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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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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는 돈벌이 방법이군요.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는 돈벌이 방법이군요. 미국에서 한 심리학자가 이런 실험을 했다. 돈벌이도 되는 실험. 주식투자자 명단을 십만 명쯤 구한다. 오만 명씩 나누어서 한쪽에는 앞으로 주식투자가 큰 돈벌이가 될 것이니 적극적으로 투자하라는 메일을 보낸다. 다른 한쪽에는 주식투자는 당분간 수익이 나기 어려울 만큼 시장 전망이 좋지 않다는 내용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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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실수?
얼마 전 오묘한 경험을 했다. 이야기의 논리 전개나 근거는 아주 이상했는데, 기가 차게 공감이 가는 결론에 이르는 발표를 들었다.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실 꽤 유명한 사람들의 글도 그럴 때가 많다. 오늘 본 책도 좀 그랬다. 책을 읽다 보면 그냥 넘어가기에는 조금 뭣한, 자잘한 실수들을 본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갑골문의 원형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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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성 역할이라니!!
"전형적인" 성 역할이라니!!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연못과 습지에 사는 물꿩은 수련 등 수생식물 위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고 설 수 있는 놀라운 다리를 가지고 있다. 흥미롭게도 물꿩은 수컷이 양육의 대부분을 책임진다. 암컷은 수컷에게 알을 떠넘기기만 하면 자기 할 일을 다 끝냈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수컷은 암컷이 낳은 알을 부화할 때까지 정성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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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장소의 차이가 인물의 성격과 사건의 의미에 모두 영향을 미친다는
시간과 장소의 차이가 인물의 성격과 사건의 의미에 모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림으로 표현된 이야기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그림의 겉모습은 중요한 차이를 창조함으로써 사람과 사건의 본질적 특성을 만들어 낸다. 이는 겉모습 자체가 감정과 태도를 창조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겉모습이 내면의 감정과 태도를 반영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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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애정이 깊어지는 순간은 '감동'받을 때이다.
사람에 대한 애정이 깊어지는 순간은 '감동'받을 때이다. 그래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다. 모르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도 감동의 결과인지 모른다. 감동이 없다면 아무리 가까운 관계라고 해도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연애 초기에는 대개 무엇에든 쉽게 감동하지만(글쎄, 나이가 드니까 그것도 그렇지 않을 것 같지만) 빠르게 무디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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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나름대로 다 리얼리스틱한 것이다...
이미지는 나름대로 다 리얼리스틱한 것이다. 리얼리즘은 형식이나 방법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이다. 예를 들면 피카소는 자신의 그림이 매우 리얼하다고 생각했다. 그런 현실감각에는 인식구조가 반영되어 있고, 인식구조는 개인이 속한 집단의 관점과 관습이 만든 것이다. 이때 관점과 관습에 저항하는 태도 역시 그 집단의 산물이다. 어떤 제도라 해도 순응하는 사람과 저항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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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계에도 출판계에도 문학판에도 온갖 사기가 횡행한다. ..
독서계에도 출판계에도 문학판에도 온갖 사기가 횡행한다. 요즘은 대체의학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여기 역시 오래된 고집(권위)이 무너지며 체제 내부의 의사들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 틈을 타 온갖 사기가 횡행한다. 사기는 시스템이 붕괴하기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이기도 하다. 또 하나의 이유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습관을 버렸기 때문이다. 원리와 원칙을 이해하고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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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의 인문학 :미술사 , 매너리즘
오랜 만의 인문학 :미술사 , 매너리즘 Parmigianino and all the artists of his time who deliberately sought to create something new and unexpected, even at the expense of the 'natural' beauty established by the great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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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상: <홍길동전>과 허균, 그리고 이탁오
오늘의 단상: <홍길동전>과 허균, 그리고 이탁오 홍길동전이 개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들 한다. 그러나 그런가. 홍길동이 재상인 아버지의 집을 떠나기로 한 것은 불평등한 세상에 대한 의기 때문이 아니었다. 서자라는 자신의 서러운 처지에 대한 절망 때문이었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것이 억울했다는 것이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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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e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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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eyourself
I hope am not too late to join this wonderful platform called. Well, i'm kyung from south korea. About myself: i'm a writer,editor also a reader Reader: 세살 때부터 만화방에서 자람. 지금 가지고 있는 책은 약 만 권. 여전히 한 달에 칠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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