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ope am not too late to join this wonderful platform called.
Well, i'm kyung from south korea.
About myself: i'm a writer,editor also a reader
Reader: 세살 때부터 만화방에서 자람. 지금 가지고 있는 책은 약 만 권. 여전히 한 달에 칠십 만원 어치의 책을 구입함.
Writer:
쓴책: ≪책의 정신: 세상을 바꾼 책에 대한 소문과 진실≫, ≪All of Homepage Knowhow≫,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유쾌한 창조≫, ≪빗물과 당신≫, ≪법의관이 도끼에 맞아 죽을 뻔했디≫
번역한 책: ≪20세기 이데올로기 책을 학살하다≫, ≪편두통≫
쓰고 있는 책: ≪책의 정신: 세상을 바꾼 책에 대한 소문과 진실≫(가제)
Editor : 중앙일보의 <서울아이> 창간호에서 '전문가가 뽑은 한국 최고의 대중문화 기획자, 출판부문'에 선정.
당시 출판부문 '전문가'들은, 여섯 분: 권태룡, 김지원, 진영희, 김영수, 정윤수, 최태원 씨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