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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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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dangoon
kr
2018-04-08 14:36
스팀? 스팀파워? 스팀달러? 오늘에야 처음 써본다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여전히 솔직히 잘 모르는 개념으로 출발한 스팀, 스팀달러, 스팀파워... 한마디로 스팀파워는 게임내 영향력을 위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마침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이 조금 있어서 그걸로 스팀파워를 사보았다. 그리고 미약하게나마 그동안 쌓아올린 스팀이랑 스팀달러도 스팀파워로 바꿔보았다. 이제 한 스팀파워 10정도 되려나요? 보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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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dangoon
kr
2018-04-08 06:12
마이23헬스케어 및 알파콘 ico설명회 참석~
마이23헬스케어 및 알파콘 ico설명회 참석~ 안티에이징 병원에 있으면서부터 유전자검사 및 블록체인의 연관성에 관심을 가졌었다. 오늘은 재미있는 정보를 얻기 위해 ㅎㅎ 120년을 사는 세상이라는데, 그 자체가 블록체인으로 빅데이터화 될 수있는 가능성이겠다. 축적된 유전자정보를 통해 유전체데이터 차원에서 안티에이징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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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dangoon
kr
2018-04-07 18:47
[한밤의 음악추천] 백예린 - Square 미발표곡
간만에 찾은 내 스타일의 곡 백예린의 미발표곡이라는데 정말 좋다. 가사도 딱 지금 내마음이군. 백예린 - square All the colors and personality You can't say what you are, what you mean You are hurting me without noticing I'm so so bored, someone needs
kshdangoon
kr
2018-04-06 16:03
[한밤의 이야기] What is Love? 사랑따위란 도대체 뭘까.
What is love? 사랑따위는 도대체 뭐지? 그녀는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하겠다고 한다. 즉 그 선택이 내가 될 일은 없을 것이란 이야기다. 내게 결별을 선언한 직후부터, 그와는 바로 1일이 되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나의 옆는 그의 옆로 체인지 되었다. 일주일도 안되어 매우 자연스럽게.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이 질문은 내게는 왜?와 같았다.
kshdangoon
kr
2018-04-06 13:40
20180406 일을 대하는 데 있어서의 자세, 그리고 정리
마케터로서 느낀 바가 있었다. 내가 전력으로 맡지 않고 수익쉐어를 하거나, 그냥 발만 걸치고 있는 사업이면 언제나 제대로 성과가 난 적은 없었다. 그러나 내가 전력을 다해 몰두하는 사업체라면 언제나 2배에 가까운 수익을 냈었다. 마케터로서도, 아니 직장인으로서도 그렇다. 자신이 맡고 있는 사업체의 매출을 증대시키거나 성공시키지 않으면, 자기사업을 할 생각은
kshdangoon
kr
2018-04-06 12:46
결국 스팀잇에다가는 가상화폐 혹은 스팀잇 관련 이야기를 해야 먹히는 것일까...
스팀잇을 한지 이제 본격적으로는 1주 혹은 2주 정도가 지났다. 댓글도 많이 단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소통도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각종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왠지 이글루스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다. 뭐 당연히 다르겠지. 목적 자체가 많이 다를텐데. 다른 건 몰라도, 요 며칠 스팀잇 안에 돌아가는 것을
kshdangoon
kr
2018-04-06 12:30
[연애]남자가 말하는 남자 꼬시는 법
요즘따라 연애나 사랑에 관련된 글을 많이 찾아보게 되네요. 서른이 넘어가지고 매년마다 참 가지가지한 일이 벌어집니다. -_- 그나마 연애도 못해보고 바보되었던 예전의 기억들을 떠올려보면, 오히려 지금이 참 좋아진 것임을 느낍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전에 이글루스 라는 블로그 플랫폼에 써서 인기를 얻었던 '남자가 말하는 남자 꼬시는 법'에 대하여 적어보겠습니다.
kshdangoon
kr-newbie
2018-04-06 02:53
[자작소설]신천지로 떠나는 낭만여객선 3화
'신천지로 떠나는 낭만여객선' 대망의 마지막화 입니다! 한때 줄줄히 실연만 당하고 살던 바보같은 제 삶을 리마인딩하면서 다시한번 세상에 부딛치게 만든 자작소설입니다. 지금도 역시 바보같은건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자그마한 마인드 변화 있지 않았을까요? 이젠 절 사랑한 사람도 생기기도 했었고, 좋은 연애도 나름대로 해봤으니... 조금더 치열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kshdangoon
kr
2018-04-05 13:20
[패션]피부색에 따른 퍼스널컬러 이미지매칭에 대한 초간단 팁!
퍼스널 컬러 이미지 매칭에 대한 간단한 팁! written by 컨설턴트K 사람은 머리, 피부, 눈 등의 색과 어울리는 색이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고 한다. 다음 비교를 통해 자신의 컬러 이미지를 알아보자. 봄타입 : 맑은 노란빛이나 매끄러운 크림색의 투명한 피부 소유, 귀엽거나 발랄한 이미지, 명랑쾌활한
kshdangoon
kr
2018-04-05 13:04
[자작소설]신천지로 떠나는 낭만여객선 2화
지난번에 이어, 2부 나갑니다^^ <2부> “마음에 드는 남자가 나타나면 얼른 이 약을 먹여버릴 거 에요. 히힛. 근데 당신은 입고 있는 티셔츠부터 얼른 ‘돌체 앤 바나나’로 갈아입어야 할 것 같네요.” 조소를 피우며 그녀는 빨간 색 봉지를 내밀었다. 그 봉지에는 ‘현실감각’이라 적혀있었다. ‘골드미스’와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그는 이상하게시리 이
kshdangoon
kr
2018-04-04 07:20
2018 S/S 신상 트렌드 분석- 에스닉의 대반란!!
회사차원에서 봄신상 품평회를 다녀왔어요. 남성복도 보고, 메이크업 제품도 살펴봤네요 2018 S/S 트렌드는 에스닉의 대반란 이라더니. 남성 옷들 나온 것들도, 왠지 모르게 가을가을한 느낌의 옷들이 많이 나왔네요. 봄같은 상큼한 색상, 디자인이 왜 예전같이 않게 적냐 이거야... 여성 메이크업 제품에는 다섯가지 정도 립브랜드 제품이 있었는데 보통 봄에는 밝은
kshdangoon
kr-kafe
2018-04-04 05:40
[카페추천] 블링블링 플라워 카페로 유명한 역삼 '라 메종 드 플레 아리아떼'
안녕하세요 ㅎㅎ 오늘은 역삼역에서 블링블링한 꽃까페로 유명한 '라 메종 드 플레 아리아떼'를 다녀왔습니다 ㅎㅎ 아직 초봄이라 식물들이 파릇파릇 피지는 않았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블링블링 하답니다 ㅎㅎ 덕분에 안에 들어갔더니 일본인 여성분들도 계시구, 비온 다음의 봄날을 만끽하고들 계시네요 전안타깝게도, 민방위 갓 시작하는 아재 2명이서 다녀오게 되었네요
kshdangoon
kr
2018-04-02 17:16
[음악추천] 임창정 - 슬픈 혼잣말 (한 때 사랑으로 그 누군가의 곁에 살았던 그대들에게..)
한 때 알던 사람이 던진 말이 있었다. 차 안에서는 조용한 발라드가 흘러나오고 있었고, 내게 슬픈 노래를 좋아하냐고 물었다. 한 때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밝은 노래만 듣는다고 대답했다. ...잠깐의 정적 뒤 그가 말했다. 이 정도 나이가 되고보니 슬픈 발라드를 잘 듣게 되더라. 어느덧 가사에 정말로 공감하고, 인생에는 슬픔도 정말로 남았다고. 나는 슬픔에 빠지기
kshdangoon
kr
2018-04-02 14:03
[자작소설]신천지로 떠나는 낭만여객선 1화
안녕하세요. 컨설턴트K 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썼던 자작소설을 올려보려고 하는데요. 나름대로 오글오글 하지만, 구성을 재미있게 써서 흡족한 소설입니다 하하(자화자찬...ㅋㅋ) 총 3화로 구성되어 있으니 천천히 올려보겠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 <신천지로 떠나는 낭만여객선> K는 지금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눈 앞에 서 있는 J의 모습은
kshdangoon
kr
2018-03-31 20:51
20180401 마지막 혼술 한 잔의 마무리.
탕수육 사서 혼술 한 잔 했다. 술마시고 자는 밤도 오늘로 마지막이다. 벌써 4월 1일이잖아. 애도는 충분하다. 나 혼자 슬프고 폐인이 된다해도 그 누구하나 나를 이끌 사람이 없다. 이제 다시 빛날 차례다. 모두가 감화되었던 그 빛을 내야 할 때다. 내 삶에 대한 열정과 뜻이 나를 밝은 곳으로 이끌 것이다. 결국 세상은 순리대로 흐를 것이니까. 빛나는 그림자
kshdangoon
movie
2018-03-31 18:27
퍼시픽 림 업라이징, 진짜 대실망. . .
퍼시픽 림 씨리즈를 망작으로 이끈 2탄 업라이징으로 평가받을 만 하다. 같이 보러간 친구는 보다가 잠와서 자버리고. . 스토리, 극의 흐름, 연출, 인물,자본 뭐 하나 좋게 봐줄 수가 없다. 뜬금없는 중국자본의 힘과, 주인공들의 개연성없는 케릭터 변화. 그래도 계보있는 거대로봇영화를 이런 B급 영화로 만들다니. . . 아. . .팝콘값 내놔라ㅜㅜ
kshdangoon
kr
2018-03-30 09:04
20180330 스팀잇 운영 시 생각하는 관점들 - 나는 스팀잇을 어떻게 운영하는가.
스팀잇을 해보겠다고 하고 시작한지, 이제 한 3주정도가 지났다. 사실 제대로 스팀잇을 해본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스팀잇이라는 블로그 플랫폼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것이 암호화폐를 통해 수익을 얻을수 있다는 것을 알아서 시작했을 뿐이다. 그러나 사실, 스팀잇 운영을 수익에만 맞추고 싶지 않은 마음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내가 관심있는 부분은.. 일상과 생각
kshdan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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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16:46
[음악추천] 이 밤에 듣고픈 쓸쓸한 노래. 나카시마 미카 nakasima Mika - 見えない星(보이지 않는 별)(ERIKA singing)
자려고 자리에 누웠다가. 허전한 마음을 달랠 길이 없어 와인은 하나 사러 나갔는데, 이 밤에 혼자 술한잔 하면서 들을 노래. 자꾸 귓가에 맴돌았다. 보이지 않는 별처럼, 이제는 텅빈 마음을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 옆자리를 보는 마음은. 나카시마 미카의 見えない星(보이지 않는 별)은 그런 마음을 달래주기에 좋은 노래다. 언제나 외롭거나,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을
kshdan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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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09:42
[음악추천] My Aunt Mary의 3집 [JUST POP] 싫증
마음넓고 큰 형님의 어깨를 토닥이는듯한 위로를 받고 싶을 때 듣는 My Aunt Mary의 3집 [JUST POP]. 인생은 싫증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괜찮잖아. 그때그떄 열심히 하면 되는걸. 오늘 소개해주고 싶은 음악은 그래서. 마이앤트 메리의 이 노래입니다. :) 더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을 수 있길 바라며... <싫증 > 매일 하루 다가면
kshdan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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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06:18
톤알못의 퍼스널컬러 자가진단 공부!
새로운 색채학, 톤분류 교재 작업을 지켜보면서, 뒤늦게 깨달은게 있는데 PCCS 톤체계든, KS 톤체계든, IRI 톤체계든 빠질 수 없는 톤이 vivid이다. 대부분 중명도 고채도에 순청, 명청색으로 외우고 공부하는데, 이 vivid란 톤은 다른 톤과는 달리 중명도임에도 검은색의 중간함량(RGB)값을 포토샵으로 돌려 뽑아보면 전혀 vivid톤에는 맞지않는 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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