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터로서 느낀 바가 있었다.
내가 전력으로 맡지 않고 수익쉐어를 하거나, 그냥 발만 걸치고 있는 사업이면 언제나 제대로 성과가 난 적은 없었다.
그러나 내가 전력을 다해 몰두하는 사업체라면 언제나 2배에 가까운 수익을 냈었다.
마케터로서도, 아니 직장인으로서도 그렇다.
자신이 맡고 있는 사업체의 매출을 증대시키거나 성공시키지 않으면,
자기사업을 할 생각은 당연히 버려야 할 것이다.
- 전력으로 일에 집중해보면 피곤하거나 잠이 오는 일도 없어질 때가 있다.
그것은 내가 목표를 가지고 하나하나 내 손으로 만들어갈 때다.
- 성공이라는 것은
아주 조그만 성취와 그에 의한 보상, 그 반복에서 이뤄진다.
문턱값을 잘 조절하다보면
어느새 푹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러나 달리면서 주위 경관을 놓치는 일은 없어야 할 것.
휴식의 당위성.
그리고 주변 지인, 소중한 사람,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것들도 챙겨야
소소한 아름다움에 대한 균형이 유지된다.
- 건강. 분명히 중요하다.
하지만 너무 건강염려주의에만 집착하는 모습은
조금 쫄보 같기도 하고, 멋져보이지도 않다.
약간은 몸을 사리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는 인간으로서도 참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