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넓고 큰 형님의
어깨를 토닥이는듯한 위로를 받고 싶을 때 듣는
My Aunt Mary의 3집 [JUST POP].
인생은 싫증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괜찮잖아.
그때그떄 열심히 하면 되는걸.
오늘 소개해주고 싶은 음악은 그래서.
마이앤트 메리의 이 노래입니다. :)
더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을 수 있길 바라며...
<싫증 >
매일 하루 다가면 어깰 늘어뜨리고
터벅 터벅 집에 오는길
어쩌면 우린
이런게 좋은건지도 몰라
누구도 해결 못할일 나 또한
해결 못할 일
하지만 어쩔순 없다고
포기할순없잖아
넌말야 나에게도 너에게도
힘든일 따라다니는것 같지만
세상 누구도 똑같은걸
그냥 넌 잘하고있어
뭐라고 생각해
틀린 얘기는 아냐
누구도 해결못할일
나 또한 해결못할일
하지만 어쩔순없다고
포기할순 없잖아
넌 말야 나에게도 너에게도
누구도 해결못할일
나 또한 해결 못할일
하지만 어쩔순 없다고
포기할순없잖아
넌말야 나에게도너에게도
나나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