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해보겠다고 하고 시작한지, 이제 한 3주정도가 지났다.
사실 제대로 스팀잇을 해본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스팀잇이라는 블로그 플랫폼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것이 암호화폐를 통해 수익을 얻을수 있다는 것을 알아서 시작했을 뿐이다.
그러나 사실, 스팀잇 운영을 수익에만 맞추고 싶지 않은 마음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내가 관심있는 부분은..
등일텐데, 이것들을 통해 지인 및 새로 알게 된 사람들과 친해지고, 정보를 나누고
또한 SNS같은 가벼운 이미지를 넘어서서 더 많은 깊은 정보를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러는 과정에서 돈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겠지.
사실은, 아직도 스팀잇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모른다.
단순히 스팀달러를 얻는것도 좋지만, 내 글이 스팀파워를 통해 힘을 받는 것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이제 조금씩 기능에 익숙해지고, 내 글의 영향력을 높이는 것도 생각해볼 참이다.
그러다 보면 더 친근하게 스팀잇을 쓸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