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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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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 잉여롭고 사기로운 생활 / こんにちは、詐欺師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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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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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kr-gazua
2018-03-13 01:09
짧은 잡담 36 - 선거가 다가온다.
하나. 지하철역사에 왠 점잖게 생기신 분이 명함을 돌리고 있다. xx당 예비 후보자 xx대학 교수 아무개씨. 명함을 뿌리는 모양새가 어색한걸 보니 아마도 처음 나와서 돌리는 모양이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하는데 뭔가 좀.. 둘. 공교롭게도 반대편 역사입구에는 알고 지내던 동네 구의원 형이 명함을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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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kr
2018-03-12 04:44
짧은 잡담 35 - 봉도사 나이스(기사 나오는대로 계속 수정)
전세 역전. 쫄리면 뒤져라. 언론사(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지만)의 기사 횡포가 이 사건을 시작으로 좀 고쳐졌으면 한다. 그리고 누구 사주인지 꼭 밝혀내야한다. 자, 어찌할 것인고!? <프레시안> 소속 기자 "보도는 일관 됐다... 말 바꾸기 한 일 없어" 같은 편 쉴드치는거야? 묫자리 좀 더 알아봐야겠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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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kr-gazua
2018-03-11 17:29
짧은 잡담 34 - 푸념 etc.
하나. 인도 사람은 타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말을 하지 않아 ..라는 대사를 빅뱅이론에서 들었던 것 같은데, 진짜냐 인디안 피플? 둘 사실은 내가 그런 말을 타인에게 한 것 같아서 물어봤어. 물론 뭐.. 우리 애가 머리는 좋은데.. 요런 스탠스로 나오면 좋긴 할텐데. 음.. 고민이야. 셋. 4일동안 지하철 타고 공무원 마냥 출퇴근 해본 결과, 1호선 뭔지
krapfred
kr-gazua
2018-03-09 14:30
짧은 잡담 33 - 난 스팀잇이 좋다
(恭一郎, Japanese Youtuber, zzalbang) 디씨 스팀잇갤 어느 횽 말대로 계급제 사회일 지언정 현질로 계급을 살 수도 있고. (양반 문서라고 칭하기엔 좀 그렇긴 하다;) 쿰척대고 쿵쾅댈 분들, 점잖은 말로 흑화된, 혹은 될 분들도 개취로 뮤트한다거나. (딱히 신천지 빼고는 뮤트한게 없긴 하다만서도) 주절대기 너무나 좋다.특히 gazua 태그가.
krapfred
kr
2018-03-09 11:34
짧은 잡담 32 - 프레시안이 정봉주 기관지였어?
남북 관계 진전보다 정봉주가 훠얼씬 중한가보네잉..? 독자가 지켜주것소 그래서? 밑에 깨알같은 삼성 배너도 눈에 띈다. 이번 기회에 니네 매체 색깔 확실히 해봐라. 곤조가 있나없나 좀 보고 싶네.
krapfred
steemhunt
2018-03-09 11:22
Smarty Ring - Be part of the tech revolution
Smarty Ring Be part of the tech revolution Screenshots Description Smarty Ring to control your Smart phone. Forget tapping phone screen, get instant alerts right on your finger. Link Contributors Hunter:
krapfred
kr-gazua
2018-03-08 02:20
짧은 잡담 31 - 팔자 좋은
킨텍스에 일 나왔다. 뭐 이리 팔자 좋은 사람들이 많은거임? 아, 미즈노 프로모션 중이다. 공 치는거 취미 있는 횽들 가봐~
krapfred
kr
2018-03-07 21:50
은밀한 잡담 15 - 잊음, 잃음
주절글. 대역폭 땜에 업로드 될랑가 모르겠다만. 하나 요샌 메모를 해두지 않으면 잘 잊는다. 기준에 별 것 아닌 일이면 그냥 스킵하는 성향이기도한데. 예전에는 그나마 쿠키 캐쉬 마냥 찌꺼기가 남기라도 했지 요즘은 돌아서면 로우 포맷급 삭제다. 둘 21번 같은 시간에 같은 일을 하면 그 뒤론 몸에 그것이 몸에 배여 습관 혹은 버릇이 된다고 한다. 매번 30일치
krapfred
kr-gazua
2018-03-07 09:40
짧은 잡담 30 - 봉도사가 그랬을리 없어
정봉주 지지자들 뿔났다... "의혹은 사실무근" 정봉주 전 의원의 요청으로 2011년 12월 23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 커피숍에서 그를 만나 성추행을 당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전날 대법원 판결로 징역 선고 먹은 양반이 구금될 각오를 하고 호텔까지 가서? 성추행을 했다고? 돌아이가 아니고서야 그럴리 없지...
krapfred
kr-gazua
2018-03-07 02:16
짧은 잡담 29 - 머리 깎는 타이밍
※ kr-gazua 태그 먹인 글임. 하나 개인차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 경우에는 머리 깎는게 연중 행사라 일년에 한 세번 가나? 그나마 몇 가닥 없는거 좀 길러나보자 심산에 그런 것도 있고. 둘 동네마다 그런거 있잖아 왜? 프랜차이즈 미장원. 연중 행사로 가는데, 왜 VIP 등록이 되어있는거지? 정가가 원래 2만원인데, 걍 말만 VIP라고 하고 싸게 해주는
krapfred
kr-gazua
2018-03-06 06:30
짧은 잡담 28 - 꺄~ MB 바이바이~
이명박 전 대통령 14일 오전 9시 30분 피의자로 소환 좀 빨리 들이지. 일주일이나 시간을 주네 으음. 포토라인 서서 혀 낼름낼름거리겠지 또?
krapfred
kr
2018-03-06 04:24
짧은 잡담 27 - 애쓴다 조선일보, 뉴시스(추가)
안희정 사건, 임종석과 권력암투의 소산인가? 소설을 써도 좀 성의있게 써라 이 양반아. 홍준표 자한당 대표 활짝 웃는게 졸라 웃김 애쓴다 ㅋㅋㅋ
krapfred
kr
2018-03-06 02:28
짧은 잡담 26 - 너무하네
11시 27분 현재. 주진우 기자 말이 확 와닿는다. 데스크의 데스크, 삼성. 갑자기 이 아저씨가 떠올랐다.
krapfred
kr
2018-03-05 04:42
짧은 잡담 25 - 크다
※ kr-gazua 태그를 달았습니다. @sexy46님의 답글 ㅋㅋㅋ 키도큼, ..을 보고 갑자기 든 생각. 뭐든 크면 다 좋은가?에 대한 단상 하나. 손 스마트폰 세상이 되고 가장 불편한 것이 터치패드. qwerty 자판을 선호하지만, 천지인 모드를 쓸 수 밖에 없다. 오타가 넘 많아 망할. 손가락 면적이 커서 문제임. 둘. 발 예쁜 스니커즈를 살 수가 없다.
krapfred
kr
2018-03-05 02:29
사기로운 생활 38 - 지로계열 라멘 / 정크 푸드의 진수
요사이 풀만 먹고 살았더니 몸이 기름기를 원하는 안녕하세요, 후레드입니다. '라멘'하면 어떤 이미지인가요? 간장향을 머금은 쇼유 라멘? 구수한 미소 라멘? 깔끔하게 떨어지는 시오 라멘? 진득한 돈코츠? 오늘 소개드리고자 하는 라멘은 ”지로 라멘 / ラーメン 二郎" 입니다. 흔히 '일식' 하면 가지는 이미지라면 "정갈함"을 떠올립니다만,
krapfred
kr
2018-03-02 08:09
[알림] 국민헌법 홈페이지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에서 대통령 개헌자문안을 준비하기 위해 국민의 의견을 묻는 온라인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많이들 참여합시다!
krapfred
kr
2018-03-02 05:46
짧은 잡담 24 - 요즘 부쩍 생각나는 사람
'ㅍ'을 'ㅎ'으로 발음하고 노는걸 좋아했던 나는 패밀리마트 -> 훼미리마트 까르푸 -> 까르후 괜시리 이 양반께 미안하다. '환관 호청천'
krapfred
kr
2018-03-02 03:47
짧은 잡담 23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君の膵臓をたべたい
누가 먹어주면 영혼이 그 사람 안에서 계속 살 수 있대 人に食べてもらうと魂がその人の中で生き続けるっていう信仰も外国にあるらしいよ。
krapfred
kr
2018-03-02 02:53
짧은 잡담 22 - 늙었나보다.
-1- 국민학교 3학년 때인가. 장기자랑 시간에 부반장이었던 녀석이 앞에 나가 불렀던 노래 "호랑나비" - 김흥국 -2- 국민학교 4학년 때 수학여행 갔을 때 그 녀석은 반대항 장기자랑에서 듀스의 '나를 돌아봐'를 선곡했다. 뭐지 이 급격한 장르 변환은? -3- 20년 정도가 지나 동창회에서 만난 이 녀석의 노래방에서의 선곡은 '호랑나비'
krapfred
kr
2018-03-02 01:33
짧은 잡담 21 -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 / 「誰かを信じる」というのは
첫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 初体験が最も大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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