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인도 사람은 타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말을 하지 않아
..라는 대사를 빅뱅이론에서 들었던 것 같은데,
진짜냐 인디안 피플?
둘
사실은 내가 그런 말을 타인에게 한 것 같아서 물어봤어.
물론 뭐..
우리 애가 머리는 좋은데..
요런 스탠스로 나오면 좋긴 할텐데.
음.. 고민이야.
셋.
4일동안 지하철 타고 공무원 마냥 출퇴근 해본 결과,
넷.
지하철 + a
내가 먼저 타서 앉았는데
중간에 앉아서 알지도 못할 브랜드
향수 냄새 뿜뿜거리는거 역하다.
퍼블릭한거 탈 땐 좀 그런거 하지 말자.
앵간하면 옆에 앉지 마라 그리고.
살 닿는거 싫다.
지하철 의자라는거는 영역이 정해져 있다.
사이즈 안맞을 것 같으면 좀 서서 가 제발.
나 뚱뚱할 때 양심은 있었다. 늬들은 왜 그러냐?
이제 퇴근해서 남기는 오늘의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