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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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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 잉여롭고 사기로운 생활 / こんにちは、詐欺師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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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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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7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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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hor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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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reblogged
잘 읽히고 보팅 많이 받는 글쓰기 방법 7가지
잘 읽히면서 보팅도 많이 받는 글은 어떻게 쓸 수 있을까요? 독자들은 글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거나 재미와 감동을 느낄 때 보팅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여러분이 쓰는 글을 독자들이 제대로 읽어줘야 하겠지요. 하지만 현실의 독자들은 우리가 바라는 것처럼 정성껏 글을 읽지 않습니다.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성의있게 읽는 독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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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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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6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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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잡담 1 - 렛미인
'아 성형하고 싶어' 라고 꽤 많은 지인 여성들이 말을 한다. '생긴대로 살아' '돈 많이 들어' '나중에 후회해' 라고 이야기 하면 난 뭘 모른다며 어쩌구 저쩌구 궁시렁거린다. '렛미인 나가보는건 어때?' 라고 했더니 '내가 그정도는 아니지 않아?' ... 니 생각이지... -_- 후루야 미노루 작가의 '이나중탁구부'에 실렸던 부록만화가 있었다. 막 섹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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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5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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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운 생활 20 - 꿈
요즈음 꿈을 자주 꾼다. ..침대 위치를 바꾼 이후로 더 그런 듯 하다. 예전에는 아는 사람 위주로 나오고, 거의 일상에 대한 그런 내용의 꿈이라 꿈을 꾸면서도, '이건 꿈이지 흥' 하고 어느새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바라본다. 그러다, 얼마 전부터 좀 내용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예전에 우리 가족이 살던 집에 옛여친;과 신혼살림을 차린 모양이다. 늘 그랬던 것처럼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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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운 생활 19 - 퇴사
줄곧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이라, 맡았던 프로젝트까지만 마무리 하고 슬며시 나가겠노라 하고. 프로젝트는 약간의 수정 사항이 남아있어서 내일 즈음이면 사표를 낼 수 있으리라. 후임자에의 인수인계는 이미 지난 달부터 물밑에서 진행해왔기에 내가 지금 바로 회사를 나가도 큰 문제가 생길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좋게 월급쟁이 좀 하나 싶더니, 왜 다시 전쟁터로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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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drop] elf 에어드랍입니다.
elf가 에어드랍 관련 내용과 bitfinex 상장 때문에 급상승인 듯 합니다. 후오비 투자로 개발되고 ico는 하지 않아 이런 식의 airdrop을 하면서 마케팅을 한다고 해요. elf 보유중이신분은 가입하시고 에어드랍 받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invitation code가 필요하다고 해서 공유드립니다.) 저는 트위터, 깃허브, 텔레그램 연동으로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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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운 생활 18 - 옛날 사진
페이스북 사진 백업은 거의 끝내고 이번엔 이글루스에 있던 사진 백업을 시작했다. 필름 스캔 본들 정리를 좀 잘 해둘껄 싶었지만 이미 지난 일. 10년 전, 甲府(고후)에 지인을 만나러 갔다가 예뻐서 찍어뒀던 舞鶴城(마이즈루시로) 니콘 FM2로 찍었던가.. 인화하면서 꽤나 애먹었던 기억이 났다. 이거 필름이 어디메에 있으려나.. 아마도 없겠지 :(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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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4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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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운 생활 17 - 탐정물
탐정 드라마나 만화를 생각해내는 인간은, 도대체 누구일까. 탐정물을 너무 많이 보다보니 요즈음 나오는 밀실살인;따위야 간단히 범인 지목이 가능하지만. 완벽한 범인의 알리바이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란. 알리바이 내용에 부적절함이 없음이란. 극을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주인공 녀석의 재수없음까지도. 아아 대단해. 가끔 꿈에서 완벽한 살인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번번히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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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운 생활 16 - 하늘 사진
페이스북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뭔가 하늘 사진이 많다. 거의 대부분 촬영 나가서 찍은 사진. 가장 좋아하는 골든 타임에 찍은 사진. 태평양 바다 어딘가 중부 고속도로 어딘가 양평 촬영 세트장 와이키키, 하와이 논현동, 세양 Apex Tower 아카사카 사카스, 도쿄 구주고원장, 오이타현 뭐 이렇게 가끔 사진 보면서 옛생각도 괜찮지 않나 싶으면서.. =_= ...그러나저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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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3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3
cap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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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reblogged
[100팔로워 기념] 10스달 이벤트 by @capzzang
안녕하세요~ 캡짱@capzzang입니다. ^^ 스팀잇 마을에 처음와서 여러 스티미언님들께 인사드리고 소통을 시작했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6일이라는 시간이 지나 드디어 저도 100팔로워를 인증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연히 오늘이 제 생일이라 생일선물 받은 기분도 드네요 ㅎㅎ 이자리를 빌어 저와 같은 뉴비들에게 항상 아낌없이 응원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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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운 생활 15 - 무제
요즘 아무 생각이 없다. ..없는 듯 하다. 변명은 변명을 낳고 사실은 거짓이 섞인다. 물과 기름 같은 느낌이라면 좋겠지만, 적당한 무언가에 물과 기름이 섞여버렸다. 나태하다. 성실하기도 하다. 모순의 반복이 루틴이 되어버렸다. 되어버렸다는 말도 웃기다. 내가 만든, 내가 벌인 일인데. 남 이야기 하듯, 남이 그렇게 만든 것처럼. 계속되는 답답함이 없어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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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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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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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reblogged
100팔로워 EVENT-스팀달러(SBD) 보상 / 마감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valueman 인사드립니다. 1일1포 하다보니 어느덧 100팔로워 이벤트를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norae라는 소모임지기로 활동중이며 음악관련 포스팅 및 "먹고보다", "밸류맨의 밑도끝도 없는추천"등의 포스팅을 하고있습니다. ※ norae 소모임이란?? ---가) 노래좀 부른다 싶으면 노래올리기!!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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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1
Here are the rules: • Seven black and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 Present one image every day for seven days. • No people. • No explanation. • Nominate someone every day,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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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운 생활 14 - 밥벌이
아침에 어떤 글을 스팀잇에서 봤는데 지금 가는 길이 아닌 것 같으면 빨리 다른 길을 알아보라 였던가... 뭐 아무튼. 첫 알바, 첫 직장 그리고 지금까지도 하는 영역이 다 영상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남들이 불러주는 'PD님'이 내 직업. 10년차 이전에는 이것저것 의욕 넘치게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내 생각을 담곤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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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운 생활 13 - 전영소녀가 드라마로 나왔다고?!
(내 학창시절 만화 3대 여주 중에 하나인 아마노 아이) 전영소녀 한국어 정발로는 [비디오걸]이라는 이름으로 출판이 되었었다. 물론 사서 볼 재주는 없었기에 만화방에서 당시 거금 300원을 들여 빌려다 보곤 했었던 추억의 만화인데 TV TOKYO의 심야 드라마에서 방영을 이번 1분기에 시작했다기에 감상. 오오오오오옷!! 드라마는 만화 원작의 시점에서 25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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