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kookmin
@kookmin
53
힘있는 부모가 되고싶다
Followers
853
Following
371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서울
Created
2017-11-28 12:10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ookmin
kr
2018-05-20 09:13
파이를 만들며 살아요
스팀잇여러분 안녕하세요. 옛날로 거슬러 내려가면 고등학교 막졸업후엔 영업을 하다 89년도에는 사진을 배워 웨딩사진을 촬영하구 사진업에 8년 종사하다 다시 영업하구 이제 새로운 디저트업에 종사한지 9년째네요 요게 4000원정도 해요. 갓난아이 손바닥보다 작은 파이죠. 이렇게 가격책정한 이유는 손이많이 가기도 하지만 재료가 남달라서 람니다. 빵은 주재료가 밀가루와
$ 2.084
43
16
kookmin
kr
2018-05-18 10:39
유기농 보라고구마파이를 만들었어요.
스팀잇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일주일이 후딱 지나고 벌써 주말이네요 해야 농장 유기농 보라고구마가 입고되었습니다 보라고구마는 해야 농장이 유명하답니다. 크지도 않은 조그마한 크기로 구매했어요. 이건 보라고구마 파이람니다. 어제 체반에 보라고구마를 삶아서 식혀두었다가 오늘 작업했어요. 찰고구마.무설탕생크림.소금 설탕 .마스카포네 치즈를 넣어 만들었답니다. 마스카포네
$ 2.657
41
18
1
kookmin
kr
2018-05-16 11:08
포기 몬해유~~
포기몬해~~ 라는 문구를 가지고 몇자 끄적여 보려고요. 비가 하루종일 내리내요. 어제는 스승의 날 작년까지만 해도 5월하면 저. kookmin 의 날이었답니다. 다리가 부르트드록 움직여 물건을 만들고 부치고.. 스승의날이 아니라 웬수에 날이었죠오.~ 7일동안 내내 바빴어요. 김 영란법 생기기전만은 못하지만 여전히 바쁜 이직업. 14일날 밤을 홀랑~ 일하다 보니
kookmin
kr
2018-05-13 13:07
꿈을 먹고살아요~~
스팀잇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얘기를 할까해요. 두서없이 쓰는글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몇자 올림니다. 꿈을 꾸며 살아요~~ 학교다닐때는 열심히 노는게 꿈이었고 그후~이루고 또 영업사원 생활을 24년하면서는 꿈이 전국1등이었고 그후 전국2등까지 이루고 또 수제파이 전문점을 오픈하면서는 꿈이 성북구에서 제일인 매장을 만들겠다는게 제꿈이람 니다.
kookmin
kr
2018-05-11 04:44
잠깐 외출가요~~
스팀잇. 여러분 스팀잇을 하면서 넘좋아요. 또 하나의 일상. 취미활동 한다 생각하니 마음도 편하구 생활일기를 어려서 쓰고 푸욱 쉬다가 이나이에 쓰네요. 크크 오늘은 아침일찍 나왔답니다. 출근 하기전 지하철 타고 한정거장 외출했담니다. 아침일찍 나와 만든 물건이예요. 마스카포네 치즈랑 생크림 섞어서 올리고 마스카포네 치즈가 아~주 고소해요. 젖지 않는 분당 뿌리고
kookmin
kr
2018-05-10 09:36
스팀잇 여러분
스팀잇 여러분 . 오늘하루도 고생이 많으셨지요. 국민입니다. 제 나이 만으로 54. 컴맹 이구. 우리 세대가 독수리 오타에 좀 컴퓨가 아둔하구 생소한 나이다 보니 그만~~~ 댓글을 성의 없이 달아. 여러분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였네요 죄송함니다 ~ 여러분들 마음상하게 한점. 사죄 드림니다. 아둔함에 용서를 ~~ 나이는 먹어서리~ 제가 나이값도 몬하구 ~을구 을구
kookmin
kr
2018-05-09 11:24
점심은 든든하게...저녁은 간단히
방가방가반갑습니다.~~ 오늘은 수요일. 수요일날은 점심을 잠시 알바언니에게 맡기고 외출해서 먹어요. 점심은 든든히 먹으려고 애쓰는편이람니다. 쌈밥 정식 1인분에 7000원이람니다. 시골청국장도 1인분에 7000원. 이건 정면사진이람니다. 좀 허름하긴해도. 가성비 좋고 맛좋고 괜찮은것 같아서 자주 가는곳이람니다. 메뉴판을 찾아보니 여기있네요 오늘은 쌈밥정식2인분에
kookmin
kr
2018-05-07 14:58
요즘 스팀결제로 몇몇분들이 찾아주시고 주소를 알려달라하는분이 많아졌습니다.
요즘 스팀결제로 많은분들이 찾아주시고 계셔셔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스팀페이를 잘할줄몰라 배워놔도 자꾸 까먹네요... POS기계도 배울때 오래걸렸는데 기계치인가 봅니다. 다 수작업이다보니 밤새만들어도 판매를 따라가질 못하네요.. 쉬지않고 계속 만들고있는데 자꾸 쇼케이스가 금방동이나버려서 스티머분들께서 오셔셔 실망하실까봐 걱정인데.. 오셔셔 스팀결제도 하시고
kookmin
kr
2018-05-07 05:00
요게 뭐죠?
스팀잇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까지 휴일을 보내고 계시겠네요. 제도 며칠동안 혼자 가계를 지키고 있답니다. 일하는 언니도 없이 일하고 있네요. 요게 무얼까요? 물론.딸기지요. 딸기 암시롱 뭐물어! 하겠지만 묻는 이유가 있어요. 건조딸기예요 어제 저녁에 딸기 꼭지를 따서 건조기에 말렸담니다. 지금이야 딸기가 흔하지만 구하기 어렵고 없을때. 먹기도하구. 데코용
kookmin
kr
2018-05-05 12:30
쓸모없는등도...요렇게
연휴가 시작됐네요. 어린이 날이라 다들 놀러 갔는지거리가 한산하네요. 요게 무언지 아시나요. 아침에 출근해보니. 호박등이 나갔지 뭐예요. 재활용 함에 버렸답니다. 하두심심해서 다시주워왔답니다. 페인트통도 갔다놓고.붓도 갔다놓고. 제가 좋아하는색이 버건디 색이라. 가게를 운영하다보면 고치기도 하구. 망치질도 하구. 칠할곳도 있어요. 손수 해오던일이라..ㅠㅠ 오늘은
kookmin
kr
2018-05-03 12:22
싫어 싫어~~
스팀잇 여러분 방가방가 반갑습니다. 오늘은 신제품 만들었어요. 내내 제품만들고 고객응대하고 하루 종일 시달리다 겨우 엉덩이를 의자에 의지하고 앉았네 요. 대부분 우리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수제라고해도 반수제를 많이 하고있어요. 타르트 틀을 사거나. 크림을 사서 섞거나. 조제돼 있는 조제품을 사서 굽기만 하거나. 파리 바게트 가 그러하듯. 디저트 체인을 운영하거나
kookmin
kr
2018-05-02 13:31
비가 부슬부슬 내릴때
스팀잇여러분 방가방가반가워요 오늘 내내 비가 부슬부슬오는게 좀 우울하고 좀 춥죠. 해서 좀 이른 마감을 하고 한잔하러 나갔네 요. 이렇게 춥고 날씨가 습하고 비가 올땐 메콤하고 칼칼한 돼지고기 김치찌게가 최고최고랍니다. 커다란 양은냄비에 김치 숭숭.돼야지고기 숭숭썰어 푸욱집어 넣고 부글부글 오늘은 사장님이 전골 냄비에 부글부글 ~~ 전 촌딱이라 양은냄비가 좋은데ㅠㅠ
kookmin
kr
2018-05-01 12:52
쭈꾸미 는 안씨네로..
방가방가반가워요. 스팀잇여러분. 근로자의날 인데. 전 발에 불이나도록 가게에서 물건만들고 손님응대하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해서 마감시간을 땡겨서 미아리로 갔어요. 마음을 달래려고요. 나도 근로자라!ㅠㅠ 요걸먹고 싶퍼서리~ 미나리 쭈꾸미 삼겹 아주메운맛으로 시켰어요. 속시원하라고 요건 메뉴판입니다 요렇게 테두리에 계란도 부워주시고 계란 찜이 은근 맛있었답니다.
kookmin
kr
2018-04-30 11:37
가끔 듣는소리 . 타르트를 만들다
안녕하세요 스팀잇 여러분. 제가 어떤일을 하는지 다들 아시죠! 예쁜걸 만들고 팔다 보니 정말 손이 많이가요 어떤이는 제 이미지랑 잘어우린다며 매우 부러워하기도 하죠. 잘난척해서 죄송해요ㅠㅠ 속 모르는 소리죠. 날밤세고 일많고 예쁜걸 만든다는 소리는 손이 많이 간다는 걸로 생각해야하는데. 과정을 모르니ㅠㅠ 그럴수밖에~~~요 가끔 듣는 소리. 제품하나 판매하는데
kookmin
kr
2018-04-29 05:01
.우리 .건강하게 살아요
우리 건강하게 살아요. . 여러분 주말잘 보내시죠? 요게 바로 제 하루중 한끼람니다. 제 나이 50을 제작년에 넘기면서 아이들도 부모에 대한 도리가 있지만 반대로 부모도 자식에 대한도리가 있다는 사고를 가진저라. 아이들 에게 짐이 안돼려고 고민하던중 스팀잇여러분 을 만났고. 제가운영하는 자그마한 가게도 열심히운영하고 있는 국민입니다. 가게도 잘돼고 늘. 감사함으로
kookmin
kr
2018-04-28 09:57
여러분들은 결혼을 뭐라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오늘은 지인의 결혼식이라 오전에 가게 오픈을 뒤로한채 부랴부랴 한쌍의 아름다운 결혼식에 참석하였답니다. 내 나이 벌써 50이 훌쩍넘긴. 결혼하는 젊은이들을 보며 나도 저런시절이 있었나 싶고. 결혼 결혼이란 뭘까? 작은 사회 전혀 다른사람을 만나 서로소통하고 . 이해하고 사랑하고 배려하고 희노애락이 반복돼는 생활이 아닐까싶어요 . 나또한
kookmin
kr
2018-04-27 11:38
부랴 부랴 ..예쁜 고객의 소리
안녕하세요 방가방가반가워요. 다들 잘계시죠? 아침 8시따르릉 따르릉. 벨소리에 잠이깼어요. 몸이 피곤하길래 인스타 채팅방을 안봤더니~ 잠을~깨워주시는 고객. 답변이 없어서리 아침에 핸드폰으로 했다고~ 미안하다고3시까지 가능하냐고., 하시는 예쁜손님 부랴부랴. 실버할아버지 택배요청하고 부랴부랴 작업하네요. 정신없이 일하는 하루였습니다 좋은밤돼세요
kookmin
kr
2018-04-18 12:27
체력 보강하며 우리 살아요!
안녕하세요. 국민입니다 . 오늘 지인으로 부터 홍삼 농축액 ~~ 홍삼 정로얄을 선물 받았네요. 이업종에 종사한지 8년. 2년전에는 스승의날 엔 어쩔수없이 10일일동안 날밤세는 일이 많았지요. 10일 동안 날밤을 세고 주문량을 만들다 보면 지치고 피곤 하답니다. 돈도 싫고 아무도 없는 동굴속에서 겨울잠을 자는 곰처럼 푸욱 자고싶다는 생각~~ 10일정도 견디야
kookmin
kr
2018-04-15 10:21
인연이 소중한 만남으로..
안녕하세요. 여러분.많은 감정이 오고간 한주였네요. 주말잘보내시죠? 좋은것도 있었지만 때론 힘든날속에 나에게 찿아온 선물과도 같은 한주가 아니었나 싶네요. 힘들기도 했지만 그뒤에 찾아온 또다른 선물 위로와 회복있었기에 이번한주는 더 활기차게시작 ~ ~ 항상옆에있을꺼라는 생각때문에 당연하게 생각한것들에 대한 마음을 감사함으로 바꾸고 주변에 함께하는 만남만남을
kookmin
kr
2018-04-14 04:46
멍때리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즐거운 주말이라고 들 하지요. 현관 문을 나오는데 비가 부슬부슬 오네요. 마트에 들려서.오늘필요한것을 구매하고 슬슬 하지~ 하고 무심코 유리창으로 밖으내다보니. 비가 부슬부슬오는게 여유롭기도 하지만 웬지 울쩍하더라구요. 커피한잔 내려 마시렵니다. 그러다가 멍때리기. 내 나이 50을 먹다보니 . 이런저런생각을 하게돼더라구요. 차암 인생살이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