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는등도...요렇게

kookmin(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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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연휴가 시작됐네요.
어린이 날이라
다들 놀러 갔는지거리가 한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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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무언지 아시나요.
아침에 출근해보니.
호박등이 나갔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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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함에 버렸답니다.
하두심심해서 다시주워왔답니다.
페인트통도 갔다놓고.붓도 갔다놓고.
제가 좋아하는색이 버건디 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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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가게를 운영하다보면 고치기도 하구.
망치질도 하구.
칠할곳도 있어요.
손수 해오던일이라..ㅠㅠ
오늘은 장식품하나를 간단히 만들려고 해요.
평상시에 과일도 말려 데코도 쓰지만.
생화도 말려 포장할때 쓰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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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안개꽃을 말려서 사용한답니다.
주로 안개꽃을 많이써요
참예쁘죠?
마침 하얀안개꽃 말린게 있어서
서너 시간 고객응대하며 만든 호박등.
이람니다.
짜잔 image
요렇게 쓸모없는 호박등도 이렇게 색칠하구 붙이고 했더니 요렇게 어여쁜 장식품으로 변했네요.
조명발이람니다.
좋은주말 보내세요
쇼케이스 조명발이 한몫한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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