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반가워요. 스팀잇여러분.
근로자의날 인데.
전
발에 불이나도록 가게에서 물건만들고 손님응대하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해서 마감시간을 땡겨서 미아리로 갔어요.
마음을 달래려고요.
나도 근로자라!ㅠㅠ
요걸먹고 싶퍼서리~
미나리 쭈꾸미 삼겹 아주메운맛으로 시켰어요.
속시원하라고
요건 메뉴판입니다
요렇게 테두리에 계란도 부워주시고
계란 찜이 은근 맛있었답니다.
맛있어서
실컨먹고
요렇게 볶음밥을 추가했습니다
먹고 먹고 먹었답니다.
역시.,
맛있는
안씨네 삼겹살 쭈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