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건강하게 살아요.
.
여러분 주말잘 보내시죠?
요게 바로 제 하루중 한끼람니다.
제 나이 50을 제작년에 넘기면서
아이들도 부모에 대한 도리가 있지만
반대로 부모도 자식에 대한도리가 있다는
사고를 가진저라.
아이들 에게 짐이 안돼려고 고민하던중
스팀잇여러분 을 만났고.
제가운영하는 자그마한 가게도 열심히운영하고 있는 국민입니다.
가게도 잘돼고
늘.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저
가족들에게 반복하는말.
나는 내몫을 할테니
너희들은 너희들몫을 하라고 늘 반복했던저
그래서 인지 제몫을 해주는 이이들이 늘 고맙고 미안하고
애처롭고 그럽니다.
자랑스럽고
부모마음인지라 늘 안스러운 아이들
고맙다.~
건강또한 제가풀어나가야 하는 숙제라 생각하고 하루 두끼는 무염분식사를 한담니다
아침은 아로니아로 하고
점심은 꼭밥을 먹고
저녁은
요렇게 먹어요.
가게 에 늘 있는 식자재..ㅎㅎ
있다보니
늘 먹을수 있는 건강식
제 복이겠죠.
중간 중간 간식은 말린과일이나 말린 야채로 먹어요
ㅎ ㅎ
이제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러분 우리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살아요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