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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 仙道 ★ 음양오행★재미있는 이야기
@kim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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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삶"과 "게으른 투자" & "선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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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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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h
kr
2018-06-20 09:52
도 닦는 마음으로 바보처럼...
우리의 삶과 인생 자체가 어찌 보면 정신을 수양을 시키고 도(道)를 강제로 닦게 하는 수행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생활 속에서 나를 불편하게 하고 평온한 마음을 깨뜨리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 속에서, 이해관계 속에서 생기는 것이 같습니다. 한참 바쁠 때 걸러오는 스팸 전화 한통이 급 짜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상사의 사소한 질책 한마디에 격한 울분이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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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h
kr
2018-06-19 04:12
코인시장 암흑기(?)에 투자와 시간에 대한 ...
오랜 시간 주식투자를 했습니다. 삼성전자를 2000년대 초반에 28만원에 샀다가, 1년 이상 지나도 가격 변화가 너무 적어 29만원에 팔았습니다. 분명히, 좋은 회사고 앞으로 오를 것 같은 확신이 있었지만, 그래도 1년 이상 횡보하는 주가를 보면서 투자하고 있는 시간이 아깝고, 젊은 시절이라 돈을 빨리 모우고 싶은 급한 마음에 정리 했습니다. 그리고, 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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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h
kr
2018-06-08 06:35
일하기 싫은 금요일 오후... 꾸벅 꾸벅 졸다가...
잠도 깰 겸.. 직원들에게 열심히 일하는 모습도 보일 겸 자판을 두드려 봅니다. 그렇다고 제가 하루 종일 빈둥거리는 것은 아닙니다. 오전에는 중요한 회의가 있어 몇 시간 동안이나 나이를 먹어 데이터는 많지만, 성능이 떨어지는 머리를 쥐어 짜내어 회의를 잘 마무리 하여, 하루 밥값은 충분히 했습니다. 직원들에게, 아들에게 치열하게 생활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kimyh
kr
2018-06-05 10:32
정말 게으른 다람쥐 같은 투자자 (일화)
예전에 현금이 없을 때는 겨울 양복을 뒤져보면 지폐 몇 장과 동전이 나오곤 하였습니다. 다람쥐는 도토리를 땅에 파 묻고는 약 30%는 위치를 기억을 못하고, 70% 정도만 나중에 찾아 낸다고 합니다. 부지런한 그란님 같은 분은 앵벌이를 통해 적지 않은 공짜 돈은 모운다고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 우연히 못 보던 사이트 하나가 목록에 있었군요.. "토큰
kimyh
kr
2018-05-31 07:26
이오스를 고팍스로 보내며~
스팀을 통해 유용한 코인 투자정보를 얻고 있는데 그중에서 이오스에 대한 정보가 가장 많았습니다. 빗썸에 아직 이오스가 상장되기전, 업비트가 나오기 전에 부터 이오스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비트파이닉스 보유중인 비트코인 몇개를 가지고 0.0004~ 0.0005 BTC (한화로 5~8천원) 가격으로 사모았습니다. 이오스에 대해 조금 더 확신이 생기자,
kimyh
kr
2018-05-30 09:59
감각차단 물탱크 체험 .. 강제 명상 같은데~
한번씩 들어가보는 "티타임즈"라는 사이트 겸 앱이 있는데, "물탱크 체험을 팔아 돈버는 회사가 있다"는 글이 있어 읽었습니다. 퀸 사이즈 크기 캡슐에 염도가 높은 물을 넣어 사람이 뚱뚱 떠 있을수 있도록 하고 문을 닫고 1시간의 어두운 물탱크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1시간에 약 10만원~ 엄첨 비싸지만, 사용하는 사람이 제법
kimyh
kr-gazua
2018-05-30 08:26
(gazua) 스팀 가즈아 ?? 어리둥절
@ganzi 님의 가즈아 추천 댓글 보고 스팀가즈아을 통한 첫 글을 올려본다 습관이 무서운게 반말로 글쓰는게 어렵네~ 게으른 투자자 이며, 엄첨 게으른 스팀머인데 자주 접할수 있을런지~ 요즘 나이를 먹다보니 생각은 많아지고 행동은 적어 진다. 매날 운동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도대체 몇년이 지난건지.. 오늘 아침에 문뜩, 부정적 생각 쫌 줄이고, 걱정도 내려 놓고
kimyh
kr
2018-05-21 05:44
휴가인데..사무실로 가야 하다니.
시원한 봄바람이 불어오는..샌드위치 휴일이라 과감하게 휴가내고.. 친한 동기들과 라운딩중에.. .. 자 꾸 울리는 핸펀.. 전화를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 받았는데.. .. 출근을 해야 할 상황.. .. 이리저리 전화를 돌리고.. 점심도 못 먹고 사무실로갑니다. .. 내일 쉬는날인데. .. 주말부부 인데 .. 그래도 일이 먼저 이니.. .. 일 하려 갑니다.
kimyh
kr
2018-05-17 02:44
싱가포르 여행기 (새로운 것들)
5월초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최근 몇년 해외여행을 안했는데, 이번 싱가포르 여행을 하면서 새롭게 느낀 점 몇 가지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먼저, 핸드폰 로밍~ 예전에는 핸드폰 로밍을 하고, 통신비 과다 청구를 많이 적정했었는데, 지금은 그럴필요 없습니다. 해외에서 데이터 무제한 1일 1만원하던 것이 6~7천원으로 떨어 졌지만, 도시락 와이파이 등도
kimyh
kr
2018-05-17 00:33
해킹 이후 오래만에~
◎ 안녕하세요 가상화폐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kimyh 입니다. 이오스 해킹으로 내상을 크게 입은 이후, 오랜만에 접속했습니다. 8천 500개의 이오스를 해킹 당했고, 이리 저리 알아보는 과정에서 저와 비슷하게 많은 금액을 해킹 당한 분이 많더군요 젊은 친구가 1만개 해킹을 당해서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스팀머 님들도 보안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kimyh
kr
2018-04-27 08:19
방법쫌 알려주세요...마이이더월렛 해킹 이오스 떨렸습니다..
업비트 -> 마이더월렛 4.4일 출금 내역ID 0xbef25aa504d2ab6b4458b0cddde96f47196fe5d1af5225600eb17193146f8018 업비트로 입금 내역ID 0x50ece08051845dd5295c7d1bcd931a992b81956b928ef922c60e9d9b67602103 4월 4일에 업비트에서 마이이더웰렛으로 보냈습니다.
kimyh
coinkorea
2018-04-27 05:26
이오스 털린것 맞죠? 미치겠네요.ㅠㅠ
제가 20일전에 업비트에서 마이이더웰렛에 보냈는데. 5일전에 입금과 출금이 되었다고 나오네요 핸드폰이라 조금 어렵게 파악하고 있는데 이게 제 주소 같습니다 0xAbbc36B6567FF40d22F37D3c984f7C2Fa4Fe16c8 이오스 송금된 주소는 아래 같습니다. 0xA12431D0B9dB640034b0CDFcEEF9CCe161e62be4 찾을 방법이
kimyh
kr
2018-04-27 03:59
마이이더 웰렛에 보관중이던 이오스 잔고가 보이지 않네요?
최근 마이이더웰렛 해킹 뉴스도 있고 해서 오랜만에 마이이더 웰렛 지갑에 접속해 봤습니다. 근데, 이더리움 0.9개는 그대로인데 이오스 잔고가 보이지 않네요.. 예전에 접속하면, 이오스 수량이 바로 보였는데 오늘은 "0" 으로 나오네요.. 이리 저리 검색해서 알아 보고 있는데 어렵네됴..ㅠㅠ 오후에 서울 출장도 있고 해서 파악할 시간이 없는데..
kimyh
kr
2018-04-24 09:26
지하철에서 첫 다운 보팅..
서울에 일이 있어 왔습니다. 오랜만에 복잡한 지하철에서 자리에 앉아 밀린 kr 스팀을 보는데..왠 야한 사진이 .. 민망하고 열 받아서 바로 다운 보팅 깃발 꼽았습니다. .. 외국애 같던데.. 괜챤겠죠..
kimyh
kr
2018-04-13 05:26
(잡담) 후배 직원들을 위해 오늘도 당근을 캐보자~
◎ 안녕하세요 가상화폐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kimyh 입니다. 직장생활을 20년 이상하다 보니 갑질 상사도 많이 만났다. 사회생활 하면서 직장상사로 부터 오는 스트레스는 한번 씩은 다 경험하지 않을까 싶다. 요즘은 나도 왠만큼 고참이라 직장상사에게 스트레스는 잘 받지 않는다. 근데, 예전에는 몰랐던 부하직원으로 부터 오는 스트레스가 점점 늘어난다 의욕과
kimyh
kr
2018-04-11 08:13
음(陰)과 양(陽)이 만들어 내는 세상 이야기
◎ 안녕하세요 가상화폐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kimyh 입니다. 음양오행(陰陽五行) 은 동양의 문화와 철학, 한의학, 사주 등 거의 모든 분야를 관통하는 사상입니다. 오늘은 오행보다는 쫌 쉬운 음양과 관련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1. 음양(陰陽)의 기운과 파동은 무엇인가? 음양은 우주 만물을 만드는 상반된 성질의 두 가지 기(氣) 하늘 - 땅, 남자 -
kimyh
kr
2018-03-30 07:22
(마음 공부) 감정을 실어야 할때?, 감정을 싣지 말아야 할때?
◎ 안녕하세요 가상화폐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kimyh 입니다. 감정을 실어야 할때는 언제 일까? 칭찬할때, 감사한 마음을 전할때, 사랑을 고백할때 등등 상대방이 좋은 뜻으로 받아 들일수 있는 내용을 전할때,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행동을 할때에는 없는 감정까지 끌어 모아서 전달하면 좋지 않을까요? 그냥 " 잘 했네" 보다 "와우~
kimyh
kr
2018-03-24 07:41
(편한 글) 서울 직원 결혼식애서 생각나는..나의 결혼식..
핸드폰으로 작성하고 있어 소소한 오타는 이해 바랍니다. (컴 으로 할때도 오타 많았다고요? ㅠㅠ) 직원 결혼식 참석을 위해 기차를 타고 서울에 왔습니다. KTX 기차에서 제 이상형에 99프로 부합하는 엄청 이쁜 여성을 넉 놓고 쳐다 보다.눈이 맞주 쳤는데 눈 싸움에서 제가 졌습니다. 곁 눈질 하다가 또 눈이 맞주쳤는데 얼른 고개를 돌렸습니다. 요즘 여성분은
kimyh
kr
2018-03-23 07:29
(경험담) 스페인에서 2년 생활과 대한민국 폭력문화 적응기(2)
◎ 안녕하세요 가상화폐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kimyh 입니다. ◆ 스페인에서 생활 저는 스페인에서 6~8살 2년을 생활합니다. 어린이를 대하는 스페인 정서는 한국과 많이 달랐습니다. 가장 인상이 남았던것은 어린이 안전벨트(Child Harness) 입니다. 어린이의 안전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더라도 어린이와 여성이
kimyh
kr
2018-03-23 01:07
(경험담) 스페인에서 2년 생활과 대한민국 폭력문화 적응기(1)
◎ 안녕하세요 가상화폐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kimyh 입니다. 어릴적에 6.25관련 TV를 보다가 어머님(35년생)께 여줘보았습니다. "6.25때 엄마도 피난한다고 고생많이 하셨겠네요?" (어머님) 피난은 무슨 나는 전쟁 난 것도 잘 몰랐다. 비행기 날아가는 것만 자주 봤지. 어머님은 지금의 통영시 옆 사랑도 아랫섬 출신이십니다. 일반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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