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오행(陰陽五行) 은 동양의 문화와 철학, 한의학, 사주 등 거의 모든 분야를 관통하는 사상입니다.
오늘은 오행보다는 쫌 쉬운 음양과 관련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1. 음양(陰陽)의 기운과 파동은 무엇인가?
음양은 우주 만물을 만드는 상반된 성질의 두 가지 기(氣)
하늘 - 땅, 남자 - 여자, 암컷 - 숫컷
뜨거움 - 차가움, 불 - 물, 밝음 - 어두움
여름 - 겨울, 낮 - 밤, 해 - 달, 하늘 - 땅
양극 - 음극, 플러스 - 마이너스, 디지털 세상(0과 1)
음봉 - 양봉 등등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 전자부터 태양과 달까지 수많은 음과 양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음양은 변화하면서 흐름과 파동을 만듭니다
음양은 서로 당기기도 하고 밀어내기도 하면서 흐름과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이러한 변화의 기본적인 형상이 파동이며, 만물의 근본은 파동으로 이루어 집니다.
생명은 생기(生氣)를 통해 성장되며, 생기 또한 음양의 변화에서 생기는 파동입니다.
창찬과 감사, 사랑 등의 긍정적인 마음(말, 의식)에서 나오는 파동과
미움과 증오에서 나오는파동이 생명(생기)미치는 영향을 양파를 통해 10일 이면 확인할수 있습니다.
심지어 생명이 없는 물질과 기계에게 까지 긍정의 파동과 부정의 파동은 영향을 미칩니다.
심지어 기계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면 고장율이 줄었드다고 합니다.
(출처 : 감사나눔신문 http://www.gams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
부정적 마음을 없애고, 긍정적이고 편온한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가 마음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 음양(陰陽)의 선 순환, 수승화강은 무엇인가?
선도수련과 기의 흐름을 이야기 할때 많이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온도차이에 따른 물의 증발과 강우를 만들어 내는 대류현상을 생각하면 되는데
차가움은 하강하고 뜨거움은 상승하는 선 순환 입니다.
대류현상에 따라 물이 선순환되어 에너지를 지구에 펴지게 되는 것처럼
기(氣)가 선순환되어 생기를 몸에 펴지게 합니다.
목화토금수 오행으로 볼대 火의 기운에 해당되는 인체 장기는 심소장입니다. 암은 차가운 성질이 있어 심장, 소장에서는 성장하지 못합니다. 음양오행 측면에서 보면 심장암이나 소장암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뼈에도, 피부에도 암이 생기지만 심장에는 암세포가 거의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무위키에 보면 2016년 기준으로 한국의 암환자 217,057명 중에서 심장암 환자는 단 10명이었다고 하며, 전체 종양 중에서 0.0017%~0.28%에 해당되므로 거의 희귀병 수준이라고 합니다.)
물도 흐르지 않고, 순환되지 않으면 썩는 것처럼, 기(氣)도 순환되지 않으면 건강이 나빠집니다.
동의보감에서도 두한족열(頭寒足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즉 머리를 차갑게 하고, 발은 따듯하게 함으로써 수승화기의 원리에 따라 기혈의 순환을 촉진시키는 것입니다.
상열 하한 상태가 되면 탈모, 여드름, 안구건조,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나옵니다.
수승화강에 효과적인 운동은 달리기, 등산, 108배 절수련 등이 좋습니다.
음양의 원리에 따라 건강해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듯하게 하면 됩니다.
발과 몸은 많이 움직여 열을 만들고, 머리는 스트레스 받지 말고 상쾌하고 차갑게 유지하면
수승화강의 원리에 따라 순환되고 통하게 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과도 하게 머리 쓰지 말고 꾸준히 움직이고 운동하면 건강해집니다.
3. 음양(陰陽) 식사법(밥따로, 물따로)은 무엇인가?
낮은 양의 기운이 강하고, 밤에는 음의 기운이 강합니다.
밥은 양의 기운, 물은 음의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양 식사법은 밥과 물을 같이 먹으면 양기와 음기가 혼합되어 기운이 흩어지므로
밥(양기)를 먹고나서 어느정도 소화가 진행된 2시간 이후 물을 먹는 방법입니다.
밥물이고식의 창시자인 이상문은 대체건강 전문가이다. 1939년 경북 상주 함창에서 출생. 20대에 이인(異人)을 만나 밥물이고식의 단초를 전달받고 이를 통해 지병인 위장병과 천식을 고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식사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입산하여 소식, 감식, 절식, 금식, 단식 등 다양한 형태의 식이법을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실험하던 중, 13일간의 완전 단식 끝에 3일간의 가사 상태에 들어가 영적인 신비체험을 하게 되고, 마침내 인체 음양원리와 생명의 법을 확연히 깨닫게 되었다.| |
음양식사법을 통해 성인병과 만성질환에서 벗어난 체험자가 카페 등에 수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관련내용이 TV에 방영도 되고, 체험자가 책을 내고 하는 것을 보면 효과가 있다고 보입니다.
선도의 최고 경지까지 도달한 "선도체험기"의 저자이신 삼공 김태영선생님이 직접 실험해보고 탁월한 효과를 독자에게 추천하기 까지 했기에 믿음이 가며, 만성질환이 심하신분은 한번 도전해볼만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4. 가상화페와 음양(陰陽) ???
음기는 양기를 품을수 있지만, 양기는 음기를 품지 못합니다.
물이 열기를 흡수하지만, 불은 물기를 태워 버립니다.
그래서 대부분 여자(또는 암컷)가 생명을 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름만 보면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쉬, 라이트 코인 등은 남성느낌이 듭니다.
반면에 이더리움, 이오스, 네오 등은 여성 느낌이 듭니다.
독자적인 코인은 남성적 이름에 양기가 많고,
확장성이 높은 시스템 기반의 코인은 여성적 이름의 음기가 많지 않나 생각됩니다.
음양의 원리로 보면, 음기와 양기가 잘 순환되고, 많이 거래되면 건강한 블록체인의 시스템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가상화폐에서는 아직 음양이 성숙되지 않은 측면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음양이 잘 순환되는성장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가상화폐 시장은 아직도 겨울이고, 곰(음기, 음봉)의 기운이 강한것 같습니다.
2017년 너무도 힘차게 달렸던 황소(양기, 양봉)가 기운을 차리는데 몇달은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간이 흘려가면서 음과 양이 변화하듯이 가상화폐시장도 따듯한 봄날은 올 것 입니다.
걱정과 두려움, 부정적 생각은 몸은 상하게 합니다.
최근에 마음 고생이 심한 가상화폐 개미투자자에게 부정적 기운보다 긍정적 기운이 많아지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