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들어가보는 "티타임즈"라는 사이트 겸 앱이 있는데,
"물탱크 체험을 팔아 돈버는 회사가 있다"는 글이 있어 읽었습니다.
퀸 사이즈 크기 캡슐에 염도가 높은 물을 넣어 사람이 뚱뚱 떠 있을수 있도록 하고
문을 닫고 1시간의 어두운 물탱크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1시간에 약 10만원~ 엄첨 비싸지만, 사용하는 사람이 제법 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공포감이 오지만, 시간이 자나면서 온갖 잡생각이 떠오르다가
서서히 정신적으로 편온한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저는 이 기계를 "강제 명상 캡슐"로 보입니다.
편안한 상태에서 눈을 감고 명상을 하면 처음에는 잡생각이 끝도 없이 생기지만
시간이 지나서 명상에 익숙해지면,
아주 평온한 정신상태를 느끼게 되고,
10분 정도 지난것 같은데 1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물탱크 체험도 강제로 명상의 효과를 체험하게 하는 것 같네요
비싼 돈 들이지 않고도 하루 30분씩 명상하는 습관을 들이면
헬스장에서 30분씩 운동하여 강한 육체을 만드는 것 처럼
여유롭고, 스트레스에 강한 정신이 만들어 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예전에 꾸준히 명상을 하였지만,
최근에는 명상을 하지 않아 감히 명상에 대하여 글을 올리기가 쫌 그렇지만,
재미있는 체험기계가 있어 올려 봅니다.
링크 남깁니다. 궁금하신분은 접속해서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