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게으른 다람쥐 같은 투자자 (일화)

kimyh(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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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현금이 없을 때는 겨울 양복을 뒤져보면 지폐 몇 장과 동전이 나오곤 하였습니다.

다람쥐는 도토리를 땅에 파 묻고는 약 30%는 위치를 기억을 못하고,
70% 정도만 나중에 찾아 낸다고 합니다.

부지런한 그란님 같은 분은 앵벌이를 통해 적지 않은 공짜 돈은 모운다고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 우연히 못 보던 사이트 하나가 목록에 있었군요..

"토큰 뱅크"

뭐 하는 사이트인지 접속해보았지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제가 즐겨 사용하는 메일과 비밀번호를 넣으니 접속이 됩니다.

헉~~

1이더와 159,700개의 APIS 코인이 있습니다.

몇 달 전에 스팀에서 APIS 코인 ICO를 추천하는 글을 보고

아마, 참여 했던 것 같습니다.

거래내역을 보니..3월1일 2이더 보내고, 1이더 만큼 APIS 코인 ICO에 참여 하였네요

코인마켓 캡에서 APIS 코인을 보니 약 10원 쪼금 넘는 가격입니다.

음 150만원 이네요..

아직 상장된 거래소가 많지 않네요..

상장되면 조금 더 올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이더 지금 50~60만원이니. 약 3배 정도 올랐네요..

정말 공짜 돈 주운 느낌 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심각하네요..

2달 전에 일도 가물 가물 합니다.

사이트 보니까 이오스 에어드랍도 지원해주네요~

미리 알았으면, 괜히 에어드랍 받는다고 EOS를 MEW 개인지갑에 보내지 않고

여기로 보냈으면, 해킹은 안 당했을 걸 하는 생각도 듭니다.

P.S
토큰 뱅크 홍보글 아닙니다. 아무런 관련도 없고, 추천하는 것 아닙니다.

뭐~ 이런 말 안해도 될 것 같지만, 혹시나 해서~

즐거운 주중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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