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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ung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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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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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단순하게 살자. 아무 생각 없이 살자. 마음을 비우고 살자. 사는 건 거기서 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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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짧은 생각
정신을 차리자. 세상은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야 세상은 따듯함도 분명 존재하고 있는 곳이야 이곳에서는 위로와 공감 ,그리고 응원이 공존하고 있고 또한 여행, 맛집 그리고 예술이 있기에 소소한 행복이 있는 이곳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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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빠진탕
곰탕이 국물이 진해 보인다. 찐한국물이 느켜진다. 양념을 팍팍치고 있다. 어느샌가 다먹었다 실내다 가마솥 이 보인다 입구다 곰탕은 가마솥에 끊여야 제맛이다 맛집정보 곰이 빠진탕 대한민국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정금로 221 곰이 빠진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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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따라하기
코딩맨의 코딩이야기를 보고 워킹하는 소년을 움직이게 하려해도 기초가 없으니 방법을 모르겠다. 몇 번을 읽어보고 해도 도저히 움직이게하는 방법을 모르겠다. 답을 해주어도 모르겠다. 읽어보는 걸로 만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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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먹은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를 주문했다 식당이름처럼 오드리 햅번같으신 주인 아주머니가 거져다 주신다. 부부 둘이서 식당을 하시나 보다. 한상 깔끔하게 나왔다. 밥상이 마음에든다. 메뉴는 돈가스종류와김밥기타 튀김 종류도 있다. 입구가 도로 길 옆이다. 주위에 주차해도 무방하다. 한마디로 순두부 음식이 깔끔하게 맛있다. 반찬가운데 어묵이라고 해야하나 쫄깃쫄깃한게 맛있었다. 다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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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매달린 작은 물체
앞 차의 범퍼를 작은 인형 같은 물체가 힘겁게 붙잡고 있다. 가끔 차에 붙어 있는 물체들은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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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냉면
대나무에 고기가 얹어있었다 모자랄것 같아 밥도 한공기 시켜놓고 냉면부터 먹었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내부가 인상적이다. 메뉴는 몇개 없다. 외부의 모습을 담아 본다. 깔끔하게 되어있네요. 주차장도 넓다. 음식은 냉면,숫불갈비를 먹고 보니 든든하게 느껴진다. 나에 입맛을 사로잡은 것은 아니 지만 특색있는 한끼였다 또한가지는 이곳이 팔당이 아니다. 본점은 팔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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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현재 거래소 시세
착각인지 잘못 본 건지는 모르지만 비지를 확인해보니 스팀 달러의 가격이 2.30달러다. 혹시나 업비트의 시세를 보니 1110원 전후에서 왔다 갔다 한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 잠시 나마 시세에 별관심이 없던 나에게 비지의 거래소 시세는 많은 의미를 부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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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 도로에 대한 생각
성남에 도로는 울퉁불퉁한 곳이 되게 만다. 산을 깍지 않고 그대로 지은 집들이 특히 많다. 길을 가다 보면 차가 산으로 간다. 운전 미숙한 사람들은 성남에서는 위험하다. 고갯길이 대부분이다. 지금은 그래도 괞찮은데 겨울에 눈이 오면 어쩌나 사고가 많이 나지 않을까? 이곳 성남에 갈때 초행길은 미리사전에 숙지하고 가야 위험을 줄이고 엉퉁한 고갯길로 잘못 들어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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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손
뚝딱 뚝딱 현란한 손논림으로 깍두기를 만들어내는 손은 금손으로 보여진다. 다음 대기자도 금손을 기다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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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건물
아주 오래된 건물처럼 보이거나 아니면 낡은 건물로 보인다. 하지만 그것은 계절의 흔적이 담긴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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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농수산물 청과동을 가다.
일요일 오후 딸아이가 과일이 먹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구리농수산물 청과동으로 출발했다. 과일 파는 곳이라서 과일 그림들이 보인다. 낮이라서 몇 군데 열지 않았다. 돌고 돌아서 7번으로 들어갔다. 뒤쪽으로 장사하는 곳이 보인다. 백암 농산이라고 아저씨가 후덕해보여 이곳에서 과일을 사기로 마음먹고 사과며 귤이며 단감이며 구매했다. 정작 고구마를 사려했는데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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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살아남는 방법
지혜와 부의 상징 문득 생각이 나서 적어본다. 사실 스팀잇이라는 것을 만들때부터 혼자서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혼자만들었다하더라도 비밀번호를 복사해두지 않으면 영원히 들어갈수가 없다. 다시 만들려면 귀찮아서 포기한다. 아니면 누군가가 계정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처음에 스팀잇이라는 블러그를 만들게 되면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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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은행 나무
확대해서 보면 풍성하게만 보이는 은행나무의 잎이 노랗다 못해 진노랑색이다. 길가 대로변 옆에 하도 야무지게 자라있는 모습을 보니 풍성하기이를데가 없어 보인다. 풍성한 은행나무처럼 누구나가 풍성한 사계절을 맞고 누구나가 풍성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사진과 함께 담아 본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킹크랩 - 형제수산 , 세자매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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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중화 요리 짜장면
점심때가 되어 짜장면집이 눈에 들어왔다. 입구에 들어가는데 우측에 보이는 이상한 아져씨의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비단장수 왕서방같아보이기도 하고 꽤나 우수꽝스러워 담아보았다. 처음나온 모습에 짜장면이다. 짜장면을 비벼놓은 모습이다. 앞이 유리로되어 있고 1인석이라서 전면이 휀히 보인다. 야외 테라스가 눈에 보인다. 짜장면집 들어가는 입구다. 앞에는 주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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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로 보이는 나무들
어제 저녁은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있고 위에 까지 올라온 나무는 가을을 알리려고 빨갛고 노랗게 물들어가고 있다. 집의 틈새로 보이는 모습이 마치 꿈속 같아 보인다. 조용한 금요일 새벽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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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선 곰 탕
식당이름이 재미있었다. 조선 곰탕이다. 조선시대부터 전해져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름이 조선이라 잊지는 못할거 같다. 드디어 곰탕이 나오는데 뽀얀 국물과 뽀얀 안개가 섞여서 온듯한 착각을 느낀다. 얼마나 꾾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뽀얀 국물이 마음에 들었다. 곰탕에 대파와 후추가루와 양념을 넣었다. 역시나 찐한국물맛에 국을 남기지 않고 다먹었다. 역시나 맛집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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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짧은 생각
Photo by Matt Seymour on Unsplash 벌써 목요일 아침이다. 창문 하나를 열고 싶지만 가족을 위해서 열지 않기로 했다. 틈새로 바람이 들어와 추울까봐 말이다. 어제 집 앞 주위에 나무들을 보니"추풍 낙엽"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낙엽들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낙엽과 붉게 물든 단풍나무들은 가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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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골 전통 해장국
선지해장국을 주문했다. 왠지 느낌이 맛있을것 같았다. 깍두기와 김치, 절임 고추지만 맛나보인다. 양념을 하기 위해 파를 살짝 옆으로 하니 큼지막한 선지뭉탱이가 보인다. 들깨가루와 양념장을하고 식사를 했다. 뜨끈뜨끈한 국물맛에 선지는 부드러웠다. 하지만 약간은 깊은맛이 덜한 느낌이든다. 안에는 전통 기와집 내부에서나 볼수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주차하기에는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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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일일 운세
지혜와 부의 상징 핸드폰에 갑자기 카톡메세지가 떳다. 오늘에 운세를 보라는 카톡이었다. 그래서 띠를 보고 년도를 확인하니 요딴 일일운세가 나왔다. "몸과 마음은 바쁜데 이익은 따르지 않네요. 잠시 스스로를 돌아보며 필요하다면 가족과 의논해 보세요.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요." 저녁때 가족과 함께 이야기나 나누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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