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있고 위에 까지 올라온 나무는 가을을 알리려고 빨갛고 노랗게 물들어가고 있다. 집의 틈새로 보이는 모습이 마치 꿈속 같아 보인다.
조용한 금요일 새벽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