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름이 재미있었다.
조선 곰탕이다.
조선시대부터 전해져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름이 조선이라 잊지는 못할거 같다.
드디어 곰탕이 나오는데 뽀얀 국물과 뽀얀 안개가 섞여서 온듯한 착각을 느낀다.
얼마나 꾾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뽀얀 국물이 마음에 들었다.
곰탕에 대파와 후추가루와 양념을 넣었다.
역시나 찐한국물맛에 국을 남기지 않고 다먹었다.
역시나 맛집이 맞았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실내에 있는 메뉴판만 살짝 찍었다.
얼큰이 곰탕, 꼬리곰탕등 종류는 몇종류되지는 않는다.
바깥에 간판과함께 주차장에 차량이 즐비하다.
점심때라서 차가 워낙 많았다.
그래도 주차장은 넓다.
차길 옆이라서 그런건지 점심때라서 인지 손님들이 꽉차있었지만 그래도 곰탕맛이 궁금해서 들어가보았는데 국물이 찐해서 곰탕다운 맛을 느낄수가 있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었다.
혹시 장작불에 끊이시나 여쭤보았는데 가스불에 끊이신다고 하신다.
예전에는 장작불에 끊였었다고 하신다.
포천에 가실일이 있으시면 조선 곰탕드셔도 후회는 안하시리라 자부한다.
가격은 곰탕한그릇에 9,000원에 모신다.
연락처:031-542-2527
조 선 곰 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