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가 되어 짜장면집이 눈에 들어왔다.
입구에 들어가는데 우측에 보이는 이상한 아져씨의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비단장수 왕서방같아보이기도 하고 꽤나 우수꽝스러워 담아보았다.
처음나온 모습에 짜장면이다.
짜장면을 비벼놓은 모습이다.
앞이 유리로되어 있고 1인석이라서 전면이 휀히 보인다.
야외 테라스가 눈에 보인다.
짜장면집 들어가는 입구다.
앞에는 주차를 할수가 있다.
도로가 옆이라서 손짜장이라는 간판을 크게 해놓은 모양이다.
짜장면집 바로 건너편은 수입자동차 전시장도 보인다.
처음 가본 중국음식점이지만 대체적으로 소소하게 먹을수 있는 맛집이다.
홀안에는점심때라서인지는 모르지만 손님들로 붐볐다.
짜장면의 맛은 약간은 덜익힌 듯 했지만 정성들여 손으로 직접만든 느낌이고,대체적으로 괞찮은 맛이었다.
가격은 6천원에 모신다.
전화:031-874-6868
정통 중화 요리 짜장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