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해장국을 주문했다.
왠지 느낌이 맛있을것 같았다.
깍두기와 김치, 절임 고추지만 맛나보인다.
양념을 하기 위해 파를 살짝 옆으로 하니 큼지막한 선지뭉탱이가 보인다.
들깨가루와 양념장을하고 식사를 했다.
뜨끈뜨끈한 국물맛에 선지는 부드러웠다.
하지만 약간은 깊은맛이 덜한 느낌이든다.
안에는 전통 기와집 내부에서나 볼수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주차하기에는 꽤나 넓다.
사방이 주차장이고 도로옆에서 식당이 보인다.
식당 입구이며 옛날 기와집으로 되어 잇다.
이 곳은 그동안 연예인들이 지나가다가 많이 들렀던 곳인지 연예인 싸인이며 사진들이 즐비했다.
물론 오래전에 찍은 것이지만 말이다.
전통순대국과 선지해장국이 주 메뉴지만 선지해장국을 먹었는데 국물이 찐했지만 선지의 맛은 잘 못느꼈다.
선지해장국은 6천원이다.
전 화 : 031-840-7660
양주골 전통 해장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