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인지 잘못 본 건지는 모르지만 비지를 확인해보니 스팀 달러의 가격이 2.30달러다. 혹시나 업비트의 시세를 보니 1110원 전후에서 왔다 갔다 한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 잠시 나마 시세에 별관심이 없던 나에게 비지의 거래소 시세는 많은 의미를 부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