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최근 스팀잇 생일 맞으신 분들이 많으시던데~
저도 오늘이 생일이네요!!!
스팀잇 + 365일
지인에게 소개받고 몇 주만에 가입하고,
스파없는 플랑크톤에서,
때로는 찌끔찌끔,
때로는 과감하게,
스파 모으고,
여행, 사진, 먹거리, 스윙, 일상 포스팅하면서
소소하게 지내왔네요.
1년이나 되다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작년 이맘때쯤에 비하면
지금은 더 나은 상황임에도
사람 욕심이, 한번 고점을 맛보니
그걸 잊지 못하고 비교만 하고 있네요.
생일 기념으로,
새 마음 새 뜻으로 시작?
은 안되겠지만,
지금처럼 꾸준히~
그래서 2살 생일도 기념했음 좋겠네요.
내년의 오늘엔 스팀이 오르락내락하다가,
오늘보다는 더 높은 지점에 머물기를 바래봅니다.
지금 함께하는 분들도,
그대로 머물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