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회사이자 14년간 몸담았던 곳을 떠나 새로운 출발 준비한다. 지나간 시간에 대해 여러 가지 감정이 몰려온다. 다가올 시간에 대한 여러 가지 감정들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가보즈아!!!
26년 6월 10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