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이 아니면 딱히 찾지 않는 한식당! 오늘은 운동 후 허기도 채우고, 타이밍 상 계속 미뤄왔던 대패삼겹살과 쫄면의 조합!
베이컨처럼 살짝 굵어진 대패삼겹살~ 부드럽고 쫀독한 쫄면! (자주 와본 직원이 오늘 양념 성공! 이란다, 맛이 오락가락 하나봄) 안 먹어야지 하던 시원한 타이거 맥주까지 시켜서 한 잔 곁들이니 캬아~
내가 할 건 했으니 좀 기다려 보자. 흘러가겠지. 화를 풀면서, 다 내려놓자.
26년 2월 14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