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해서 하고 싶었던 화분에 식물 키우기. 마침 수퍼에 갔는데 눈에 띄워서 드디어 샀다. 상추 같은 건 안 보여서 눈에 보이는 토마토, 그리고 오이도 한 뿌리 심어봤다. 시기가 너무 늦은 건 아닐지… 잘 자라야할 텐데… 긴 휴가가 예정되어 있지만 또 방법을 찾아봐야지~ 이렇게 하나씩 새 집에 짐이 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