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말레이시아 가와이라는 연휴를 앞두고 저희 한국인들도 덩달아 바쁘네요.
한국은 쉬는 날이 아니니 급한 일들을 미리 처리를 해둬야 저희가 쉬는 동안 한국에서도 촥촥 일을 하겠지요.
한국 5월 연휴때는, 덕분에 좀 여유롭게 월말을 보냈는데, 이번엔 반대의 경우였어요.
업무는 바쁘지만, 다들 연휴 계획을 세우느라도 바빴던 것 같아요.
이렇게 길게 쉬는 날이 잘 없으니, 작년 처음 파견왓을 때만 해도 연휴에도 계속 일을 했었으니까요.
그것도 벌써 1년 전 감회가 새롭습니다.
하늘은 무심하게 맑고 푸르고,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