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회사에서든 친구 사이에서든 논쟁을 잘 하려면 일단은 침착하게 듣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잘 듣고, 상대방의 논지를 파악하고 그에 대해 동의하거나 반박하거나.
그런데 알지만 잘 되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너무 흥분 하니까?
흥분하는 이유는 거기에 감정이입을 하기 때문이죠.
나에 대해 얘기할 때는 인정을 못 하거나 기분이 나빠서.
남이나 다른 것에 대해 얘기할 때도,
내 탓을 하는 게 아닌데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나를 대입하곤 하죠.
Dont take it personally.
근데 왜 이 말이 전 더 기분 나쁘죠? ㅎㅎ
이미 니 감정이 들어간 말이자나!!!!!
오늘은 회사에서도, 밖에서도 이런저런 논쟁이 있었네요.
회사에서는 50%의 평정심을 유지했지만,
밖에서는 실패...
후.....
Dont take it personally and just go to bad.
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