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한다.
필연적으로 남의 인생은 멀리서 보게 되니,
자기 인생은 가까이서 보게 되니,
남의 인생을 즐거워보이고,
나의 인생은 슬퍼보이는 것이다.
나는 누군가를 지나치게 부러워하거나 연민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를 부러워하거나 연민하는 것에도 크게 연연하지 않으려 한다. 찰리 채플린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릴 땐 주변에서 이런 조언을 해줘도 그렇게 와 닿지 않았지만,
지금은 이 말이 맞음을 확실히 알면서도 이렇게 객관화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남들의 시선이나 상대의 말들은 듣고,
들을 것은 받아들이고,
아닌 것은 무시하면 되기에,
말 그대로 나에게 상처줄 수 없는 것인데,
나에게 상처줄 수 있는 사람은 나 뿐인데,
맞는데...
아는데...
왜 쉽지 않을까요?
상대에 말에 휘둘리지 않을 나만의 기준과 생각이 정립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상대방에 말에 귀를 기울이며 받아들일 수 있는 융통성도 있어야겠지요.
하...어려운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 어려운 걸, 한번 더 해봐야겠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내 인생은 그들이 대신 살아주지 않으니
나를 책임져야 할 사람은 나이니.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