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제 점심을 먹고 커피까지 후식으로 먹었는데요.
모든 컵에 메뉴 이름이 써 있습니다.
아이스크림라떼라고 아이스크림 그림까지~
뜯어보면 그렇게 예쁜 글씨체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넘나 귀욤귀욤~
이 글자 하나를 두고, 동료들끼리 이런 수다를 떨었네요.
'이거 쓸 시간에 커피나 빨리 내려주지'
'내리는 동안 쓰지 않을까?'
"아?!'
'미리 다 써놓지 않을까?'
그래도 이쁘다가 대화의 결론(?)이였던 것 같습니다.
점심 시간이면 모든 카페가 그렇듯 엄청 붐빌 텐데, 요런 글씨 하나로도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언제, 어떻게 썼든 손님들이 반응을 보이니, 성공한 거겠죠?
이렇게 또 한 주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3월의 첫째주 마무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