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오늘은 유달산에 있는 거석, 노적봉을 소개합니다.
유달산 노적봉~!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이 이 노적봉을 짚과 섶으로 둘러 노량미가 산더미같이 쌓인 것처럼 보이도록 위장하고서 적을 공략한 곳이라고 합니다.
오른쪽의 비탈길이나 왼편의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시민의 종이 있습니다.
창원에만 있는 시민의 종이 아니었군요 ㅎㅎㅎ
시민의 종에서 바라본 노적봉
흐린 날씨, 구름들 사이로 빛나는 태양과 노적봉
구름 사이로 빛나는 태양과 함께 노적봉이 더욱 위용있어 보였습니다.
노적봉에서 바라본 유달산공원
유달산 공원으로 가 볼까요?
유달산 정기를 받으며~
유달산공원에서 바라본 노적봉
사람의 옆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한참을 쳐다봤는데~ 음~
이순신 장군 상도 위치해 있네요.
동백나무를 지나 계단을 올라가니 이렇게 목포를 지켰을 대포도 있습니다.
시원하게 목포 전경이 다 보이네요~
유달산공원에 위치한 정자
맞은 편 산정상에도 여러 정자들이 보였어요.
시간이 없어 가보진 못 했지만요.
정자에서 바라본 목포시내
뭔가 부산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의 항구 도시, 목포
목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유달산 노적봉.
노적봉 코 앞까지 도로가 있어 드라이브 겸 오기 좋은 것 같아요.
특히 밤에 오면 시원한 바람과 야경을 즐길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