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GS Fresh의 심플리쿡을 애용하다가 신세계에서 나온 요리팩도 주문해 봤습니다.
요즘 아이스팩 말이 많은데, 종이봉투에 물을 얼려서 보내네요.
유지시간이 조금 짧겟지만, 환경을 생각한다면, 요즘같이 퀵배송이 된다면 크게 상관 없겠어요.
어쨌든 재료준비는 이걸로 끝!
설명서 대로 부채살에 각종 허브들을 앞뒤로 발라주고
올리브유도 골고루 발라 줍니다.
고기에 스며들동안 야채를 구워줍니다.
취향따라 바싹!
그리고 이제는 고기를 올립니다.
쎈불에 촤악!!!!
익힌 고기를 레스팅하는 동안 라코타샐러드 준비
야채는 한번 더 물에 헹구고, 그릇에 담으면 끝!
이 모든 재료들이 다 들어 있어요.
그리고 쟁여준 와인 한잔
이렇게 완성이네요!!!
고기육즙 좔좔!!
최상급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집에서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먹는 부채살 스테이크!
짱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