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202]오늘도 비

khaiyou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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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서울은 코로나 '심각'
그래서 집과 회사를 오가는 요즘.

조금 갑갑해서 친구와 드라이브를 나왔습니다.

저처럼 갑갑한 사람들이 많은지 도로는 많이 막히네요.

주말마다 어디를 가는지 도로는 늘 빽빽.

서울만 심각이지, 다른 동네는 괜찮은가요?

요즘 뉴스 기사에, 왜 이제서야 뜨나 싶은 코로나 확진이후 후유증 내용들이 보이네요.

그리고 확진에 대한 두려움.
며칠 전 저희 회사에서도 두번째 헤프닝으로 끝났지만,
소독을 위해서건, 최소 몇시간 혹은 하루는 사무실을 폐쇄해야하니, 그게 더 겁난 것 같긴 해요.

이번에 검사를 받아본 동료들이, 검사 자체가 고통스럽다는 얘기에 더욱 겁나요 ㅎㅎ

어쨌든 이 번 한 주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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