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178]어느 하루(버섯라면, 카일닭죽, 심야영화)

khaiyoui(77)
Published in
#kr
Words
74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1559011319741.jpg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1559011329064.jpg

어제는 비도 오고 그래서 면이 땡겼습니다.
컵라면에 버섯을 통째로 넣어 먹었습니다.
버섯은 두면, 금방 상하니까...

1559011325587.jpg

금방 상하는 파프리카를 어떻게 해서 먹을까 고민하다.
몇 달째 냉동실에 있는 치킨을 떠올렸습니다.
도라지를 좀 넣어 삶아, 살을 발라 내고,
육수를 걸러 냉동밥과 파프리카를 넣고,
푹 끓여 카일표 닭죽 완성!
간만에 냉장고 털었네요.

1559011323794.jpg

어벤져스-엔드게임
용산 imax 마지막날인가 봅니다.
그래서...봤습니다.
늦은? 이른? 시간에.

1559011321613.jpg

imax는 처음이라 싱기

1559011327330.jpg

서울의 야경도 멋있지만,
새벽녘도 꽤 멋있었습니다.
사진을 못 남겨 아쉽네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20190516_171228.jpg

[카일의 일상#178]어느 하루(버섯라면, 카일닭죽, 심야영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