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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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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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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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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안 늙어 ....🐞
사랑을 할 때에는 영원한 것으로 만들려고 애쓰곤 했어 그렇게 애쓰는 동안 노력해서 준비를 마칠 때쯤이면 사랑이란 꽃은 이미 시들어 버렸지 모든것은 아름다운 때가 있었어 저마다 적당한 때가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것 이것을 무엇이라고 부를래? 내가 처한 순간에 진실하지 못할때 ... 여자들은 성형을 해서라도 억지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려해 늙었을 때에는 늙은이답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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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 .... 💜
무언가를 완벽하게 만들려고 노력 할수록 더 불완전해 질때 자연스럽게 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잘하려하다가 그것을 망칠때 그러나 무심히 자연스럽게 흐르는대로 내버려 두는데 그것이 완벽하게 되어질때 자연스러운 것이 최선일때 ... ! 그래서 때로는 모든노력을 내려놓고 맡겨놓고 싶어질때 ... 그럴때 매우 고요하게 다가온다 크게 소리치지 않는다 나지막하게 속삭인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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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마음을 받았어요" 이벤트 후기
안녕하세요 춘천의 J 입니다 오늘 @directorbia 님의 향기로운 아트플라워가 도착하였습니다 드라이 플라워에서 본연의 꽃향기가 나서 깜짝 놀랬습니다 예쁘게도 말려서 예쁘게도 만드셨어요 감사드립니다 근데 요케 예쁜꽃을 병상에서 병마와 싸우시는 맘씨고운 @hooo님께 먼저 마음으로 드렸습니다 부디 보시고 마음이 따듯해 지셨음 하고요 hooo님 얼릉 쾌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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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 😘
젊은 사람이 우찌그리 일찍 세상을 깨달았는지 나 그 나이쯤에는 애들만 키우고 있었오 오늘 ! 간만에 ! 작가처럼 ! 그대가 쓴 글들을 다시보오 차~암 대단하오~! 난 안즉 멀엇오 멈춰도 멈춰도 안보이 ...! 너 무 멈 췟 나 ??!! 이렇게 깊이있는 깨달음의 글을 쓰는 분들을 보면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차이일까 생각을 하게된다 머리깍고 승복을 입으면 사람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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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日 🎂
나에게 생일이란 전혀 특별하지 않다 어려서부터 엄마곁을 떠날때까지 엄마에게 생일상을 받아본적이 없다 외삼촌 생일과 내 생일이 같은 날이기 때문에 엄마는 늘 생일전날 외삼촌댁으로 떠나셨다 그러면 내 생일은 그냥 지나치거나 두살 많았던 언니가 생일상을 차려줬던 기억이 난다 옛날 시골에 살았던 나의 어린시절 기억은 아이는 늘 어른들에게 무시받고 특히 여자 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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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몽상 ⏳
전도몽상 사람을 위해 돈을 만들었는데 돈에 너무 집착하다보니 돈의 노예가 되어 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몸을 보호하기 위해 옷이 있는데 좋은 옷을 입으면 사람이 옷을 보호 하기도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어느 순간 거꾸로 되어 버리는것 같습니다 미래를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오늘을 즐기고 행복하게 살지못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행복을 곁에두고도 다른 곳을 헤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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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과 장미 🌹
"아버지는 치약을 잔뜩 받아 오셨습니다" 2년 전 한 아들이 올린 인터넷 게시글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었습니다 어느 날 입주민들이 너도나도 치약을 가져다 주길래 '이게 무슨 일인가'… 의아해 하고 있었던 참이었다는군요 알고 보니 그 치약은 독성 물질 논란으로 식약처가 전량 회수 결정을 내린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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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 한다 존재만 해서 뭐하노 존재감이 없는데~~~!! but 오늘도 내 갈길을 가자 아직은 뜨거운 심장 냉증으로 차가운 내손 누가좀 ... 따슨손좀 내밀어봐~~! ㅎㅎ "Let's get it Started~!!" 隣のソンの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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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아침 8시에 잠들다 💤
춘천의 기인 이외수 선생님을 지척에 두고 한번도 뵌적이 없음을 나 이제사 알아챘다 차로 한시간을 달려 화천 감성마을로 달려 11시 반쯤 도착 시골길 끝자락에 자리잡은 이외수님 감성마을에 도착했다 산밑 좁은 길옆으로 작은 개울이 흐르고 개울 작은 다리를 건너니 건물이 보인다 설마 저집이 이외수님 집은 아니겠지? (그런데 첫집이 이외수님 집이다) 길을따라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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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 할배💦
칠십여섯인 고물상할배 울 동네 롯데슈퍼를 지나 골목길에 들어서면 동네 폐가전 폐지모아 손녀 꽈자 사주는게 낙이라는고물상 할배가 있다 일 끝나고 늦은밤 한시를 훌쩍 넘은 시간 터벅터벅 집으로 걸어갈때면 할배의 고물상 아닌 고물상을 지나게 된다 작은 컨테이너 박스에 온갖 폐지를 차곡차고 쌓아 놓고 있는 할배를 그 늦은 시간에도 어김없이 만나게된다 넋놓고 걷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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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시간에는 꿈속을 헤메고 싶다💤
그냥 행인 1이 스쳐 지나간다 행인 2도 스쳐 지나간다 행인 3도 스쳐 지나간다 더이상 행인4는 없다 주인공의 퇴근시간은 늘 자정을 훨씬넘긴 시간이기 때문이다 깊은밤의 주인공이다 "액션!"을 넣으면 별빛이 멋지게 조명을 비추고 겨울 밤바람이 머리카락을 살짝 날릴때 나만의 포즈를 잡는다 나를 제외한 모든것은 엑스트라로 전락시키고 만다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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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테리안 vegetarian 멋쟁이 사장님
안녕하세요 춘천의 J 입니다 인간과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 채식사랑 식당과 사장님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춘천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구봉산 자락의 맑은 바람이 지나는 길목에위치한 이곳을 소개해 볼께요 시원하게 뚫린 도로와 봄 여름 가을 겨울 주변의 들꽃 시원스레 불어오는 산바람 멀리 유유히 흐르는 소양강까지 한 폭의 그림입니다 일체의 육류나 젓깔, 계란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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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당한 계정이 복구 되었어요 ㅠ
안녕하세요 춘천의 J 입니다 오늘 아침7시쯤 어쩌구니 없는 실수로 해킹을 당했던 사람입니다 단순한 실수와 무식함이 부른 화였습니다 하늘이 노래지고 심장이 쫄깃해지는 하루를 보낸것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폰을 열고 댓글을 확인하고 답글을 보내면서 벌어진 사고 였습니다 다행이 8스팀정도만 도난당하고 계정정지 신청을 해서 조금전에 새로운 비번을 받고 복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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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을 하세효~~~😘
살아보니 아쉽고 아프고 그래요 살수록 사는게 어렵다더니 그러네요 잘살아 내야하는 한다는 욕심 때문일까요?! "낙관주의자는 늘 파란신호등 밖에 보지 못하고 비관주의자는 빨간불밖에 보지 않는다 정말 현명한 사람은 색맹이다 " 라고 했던 밀림의 성자 슈바이쳐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성공이 행복의 열쇠가 아니라 행복이 성공의 열쇠라고 하지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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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펀지 💘
강원도 깡촌 중학교 1학년 꼬깃꼬깃 접은 연습장지에 첨으로 받았던 연애편지 난 ......니가 맘에든다 니도 내가 맘에들면 세시까지 만화방으로 올래.....? 바보 .... 만화방이 뭐고 만화방이~~! 넘흐 안 낭만적인 편지내용은..또.. 두시간을 기다렸겠지만 안갔다 아직도 생생할까? 그때..심쿵 하면서도 서럽고 더러웠을 그놈아 기분.....ㅎㅎ 추우니 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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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알아 ?🍎
무인도에 두명의 맹인이 살고 있다고 가정을 하고 이야기를 시작 합니다 평생 사과를 본적도 물론 먹어본 적도 없는 두명에게 사과에 대해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한명에게는 사과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합니다 "모양은 둥글고 겉 껍질은 빨간색이고 속은 노르스름 하며 맛은 새콤 달콤하고 반을 자르면 안에는 작은 씨앗이 들어있습니다 등등" 그리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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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후기 @hjk96 @badasori@directorbia님께 감사인사
안녕하세요 이벤트 좋아하는 아줌마 춘천의 J 입니다 ^^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kr 스팀잇 에서는 수많은 감사하고 놀라운 이벤트가 많이 있습니다 모두 열거하지 않아도 다 아실것입니다 오늘은 @directorbia님께 드라이플라워액자를 어제는 @hik96님께 스벅커피 두잔을 열흘전에는 @badasori님께 스벅커피 한잔을 받았습니다 바다소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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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전도사@smartcome을 주목하라.스팀잇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를 고민하고 있다면...!
안녕하세요 스팀잇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고 계시나요? 어쩌면 막 시작한 뉴비를 포함한 많은 분들의 고민일 것입니다 저 또한 다르지 않으니까요 ^^ 많은 사람들이 각자가 갖고 있는 능력과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조건에서도 나타나는 결과가 다를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수많은 분들의 글을 통해 많은 방법론을 읽고 도움을 받게 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하고 싶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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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진짜 남자다!!
간만에.. 기분 존 영웅의 탄생도 기쁘지만 부상(엘보)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오늘은 내 부상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다 그러면..,정현이 찬사받아야 할 부분을 빼앗는 셈이된다 " 패배를 인정하고. 정현의 실력과 승리를 더 추카하는 부상 때문에..라며 핑계대지 않은 조코비치 ㄹ ㅔ알 머찌다 니가 진짜 남자고.스포츠맨이고.. 왜..큰 선수인지..알긋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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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Ending Story 네버 엔딩 스토리 💘
인생은 쉬지 않고 돌고 마음은 영혼의 소리를 늘 그리워하죠 때로는 지난날의 잘못 때문에 마음이 흐느끼는걸 느낄때가 있어요 내일은 지켜야할 우리의 것 다시 그 내일 울고 싶지는 않아요 결코 끝나지 않을 우리의 이야기.......! Never Ending Story 긴 겨울이 지난후에 따뜻한 봄을 기다립니다 몇번의 봄을 맞이 했는지 셀수는 있지만 또 몇번의 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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