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아쉽고
아프고
그래요
살수록
사는게
어렵다더니
그러네요
잘살아 내야하는 한다는 욕심 때문일까요?!
"낙관주의자는
늘 파란신호등 밖에 보지 못하고
비관주의자는 빨간불밖에 보지 않는다
정말 현명한 사람은 색맹이다 "
라고 했던
밀림의 성자
슈바이쳐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성공이 행복의 열쇠가 아니라
행복이 성공의 열쇠라고 하지요
우리가 하는 이 일을 사랑한다면
글을 쓰고 싶었던 부를 이루고싶었던
우리가 바라던 바를 이루겠지요
즐길수만 있다요~~~^^
그림을 액자까지 맞추어 놓고 벽에 걸지 못하고 3개월간 구석에 세워 놓고 있었네요
한동안 취미로 그리던그림을
쉬고 있었는데 좋아하는 일이니까
다시 해야겠어요
행복해 지니까요~~!^^
계절 중에 유일하게
장군 칭호를 얻은 겨울바람은
눈치도 없고 생각도 없이
설쳐 대는줄만 알았는데
밤새 창가에 서리로 보석을 심어 놓았네요^^
이렇게 추울수가 있을까요
부디 부디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