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J S J 1215
@jsj1215
71
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Followers
1715
Following
631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korea
Created
2017-12-24 07:0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jsj1215
kr
9y
장애라는 아픔
<제목:포기는 없는 거야> 2018년 평창 패럴림픽대회가 어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늘 장애를 가진분들의 경기를 볼때면 놀라움에 숨겨진 노력속에 흘린 피땀이 얼마일까 생각을 하게된다 단지 그들은 육체의 일부가 불편할뿐이다 정상인보다 더 대단해 보이는 순간들이다 친구가 보내온 개막식 사진 예전부터 장애인이 우리사회로 부터 받았던
$ 11.048
43
40
jsj1215
kr
9y
두통과 하루를
(제목:편두통ㅋㅋ) 연필수채화 모처럼 큰딸과 시간을 같이 보내기로 했던 하루 전날밤부터 시작된 두통이 너무 심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타나는 현상이 가슴 울렁증 위통 그리고 두통이다 두통은 모든 사람들이 피해갈수 없는 흔한 질병인듯 하다 특히 편두통은 한쪽부위가 콕콕 찌르는듯 쥐어짜는듯한 참기 힘든 통증이다 게다가 약을 먹어도 듣질 않는다 두통과 함께
$ 23.544
38
52
jsj1215
kr
9y
음악 선물 놓고 오늘은 쉽니다
안녕하세요 자정이 넘었으니 오늘입니다 ㅎ 일끝내고 자기전에 글을 올리네요 처음으로 하루 스팀잇을 쉽니다 그러니 제발 찾지 말아주세요 ㅎㅎ 대신 좋은 힐링음악 선물로 놓고 가겠습니다 뉴에이지 음악을 좋아하는 제게 존경하는 친구분이 몇년전에 소개해준 음악입니다 처음 듣던날 눈물이 핑 돌았을 정도로 좋았답니다 그후로 즐겨 듣고 있습니다 이 음악을 들어주실 분들께
jsj1215
kr
9y
고수로 조선료리 김치를 만들어 봤어요 한번 잡솨봐요~!
이집트가 산지였던 고수는 체내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김치로 만들어 드셔도 좋아요 고수는 성질이 따듯해서 수족냉증에도 좋다고 하네요 고수하면 검색창에 탈렌트 고수의 사진이 쭉 나오는데요 고수는 월남 쌀국수에 토핑해서 먹는 향있는 야채랍니다 향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데 저는 참 좋아합니다 고수는 뿌리까지 먹기 때문에 버릴것이 하나도 없답니다 향이
jsj1215
kr
9y
이유있는 행복 이유없는 행복
하루 하루 똑같은 게임을 되풀이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때로는 며칠 동안이라도 모든 관계에 대해서는 깡그리 잊어버리고 싶다 지금까지 나는 타인을 즐겁게 하려고 노력해 왔을지도 모르겠다 이젠 나 자신을 즐겨도 되지 않을까 이유없이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까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렇게 하고싶다 이유가 있어야만 행복하던가 모든 이유는 밖으로부터 온다 좋은 사람을
jsj1215
kr
9y
ㅡ단기 4274년에 태어나신 엄마
어제는 77번째의 엄마 생신이셨습니다 제가 어려서 엄마나이 36세시구나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막내동생을 낳으셨던 해의 나이십니다 12형제의 맏이에게 18세에 시집오셔서 지금 이날까지 그저 고생길만 걸어오셨던 분입니다 지금도 환갑넘은 고모 두분의 김장김치를 해줄 정도로 시집에 오셔서 소처럼 일만하신 분입니다 저보고 엄마처럼 살라면 다시 인생을 살기회를 처음부터
jsj1215
kr
9y
그대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요
(아래 화면을 클릭 하시면 음악이 나옵니다) Secret Garden Hymn To Hope 너무도 열심히 살아왔던 당신이라면 때로 나는 지쳤어요 위로가 필요해요 이렇게 외치고 싶을 때가 있을 거예요 슬픔은 깊이를 주고 행복은 높이를 준다고 하지요 슬플때도 행복할때도 제가 즐겨듣는 음악입니다 Secret Garden Hymn To Hope 시크릿 가든의 희망의
jsj1215
kr
9y
봄나물 추억
삼월이 되니 봄날에만 만끽할수 있는 즐거운 추억이 떠오릅니다 지금껏 살면서 봄에대한 추억은 많이도 간직하고 있지만 오늘은 일본에 살면서 봄이 되면 할수 있었던 특별하고도즐거운 추억을 꺼내보고자 합니다 어린시절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봄이되면 산이나 들에서 채취해 먹을수 있는 향기로운 나물이 지천에 깔려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봄이면 산으로 올라 제철에만 수확할수
jsj1215
kr
9y
막국수 쉽게 만들어 먹어요
막국수는 메밀국수 면발을 찬 동치미 국물이나 고기 육수에 말아 먹는 강원도 지방의 전통 요리로서 냉면과 유사하다 육수를 넣어 먹가도 하고 비빔 막국수로도 먹는다 김치는 동치미 열무김치를 주로 곁들여 먹는데 젓갈이나 고춧가루를 적게 넣는다 역사적으로 춘천 막국수의 시작은 구한말 의병봉기에서 유래 되었다고 춘천백년사에 기록되어 있다 을미사변이후 춘천에서 의병봉기가
jsj1215
kr
9y
고백하는 남자
가끔은 살다보면 예상도 못했던 상황들이 벌어진다 특히 사람의 어떤 인연은 나를 당황스럽게 만들때가 있다 싫으면 안보면 그만인 것이 사람의 관계일지도 모르겠다 이런 경험은 어떨까 결혼하고 애낳고 그렇게 평범하게 살며 나이를 먹어가던 나에게 어느날 갑자기 띠동갑의 열두살 어리고 멋진 남자가 나에게 사랑을 고백해 온다면...? 나이 먹은 아줌마가 되어가고 더이상
jsj1215
kr
9y
사랑은 주고 잊어 버리는것
누군가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쏟아 부을수 있다면 그사랑은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있지만 혼신을 다해 관심을 가질수 있는 존재가 얼마나 될까 그들이 활짝 꽃피어 날 만큼 사랑의 비를 뿌려줄 사람이 있을까 아낌없이 사랑을 쏟아붓고 혼신의 힘을 다해 관심을 가질수 있는존재 목숨까지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의 대상이 과연 있을까
jsj1215
kr
9y
높은 스파가 부담스러워 파워다운을 한다고요?
12월 말쯤에 스팀잇에 가입하고 1일 1포스팅을 해온지 두달이 되었습니다 스팀잇의 시간도 어김없이 빠름을 느낍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두달정도 글을쓰고 소통을 하고 보상을 받고 조금씩 스파업도 하면서 알게 모르게 나름 스팀잇의 구조를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스파가 거의 제로 였던 뉴비시절로 부터 지금까지 제가 갖고있는 스파의 능력으로 따져본다면 늘 능력이상의
jsj1215
kr
9y
암 癌 검사
12월 제가 스팀잇을 시작하고 일주일째 되던날 건강검진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평생 출산때 외에는 병원을 간적이 없는 타고난 건강체질 덕분에 병원과는 인연 없이 살아 왔더랬습니다 평생처음으르 종합검사를 했던 날이였지요 후에 결과가 모두 정상으로 나왔는데 유일하게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이상세포가 발견되었다고 재검요청이 있었습니다 병원 가는것이 싫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jsj1215
kr
9y
꽃길로 가신 아버지
1940년대에 태어나 12형제의 맏이셨던 아버지 크게 말수가 없으시고 실언이나 농담도 크게 안하시는 분이셨다 아버지에게는 어머니가 세명 계셨다 낳아주신 어머니 둘째 어머니 셋째 어머니 할아버지께서 호색한이셨나 보다 부인을 셋이나 거느리고 사셨으니 나에게 남아 있는 기억에는 친할머니는 일찌기 돌아가셨고 둘째 할머니는 따로 사셨고 할아버지는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jsj1215
kr
9y
도道를 아십니까
가끔 길을 걷다보면 도를 아십니까 아니면 얼굴을 보니 복이 있으십니다 또는 빛이납니다 아런 당황스러운 말을 걸어오는 분들이 있다 게다가 끈질기다 그래서 눈길조차 주지않는게 편하다 진리真理란 도道란 무엇일까 흔하게 듣는 위키백과에 따르면 "진리의 일반 사전적인 뜻은 '참된 도리'이며, 사실이 분명하게 맞아 떨어지는 명제, 또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jsj1215
kr
9y
밥상
하루 꼬박 먹어야하는 밥 가끔은 이런 생각도 해본다 왜 하루 세끼를 먹어야 하는걸까 세끼 .. 3수는 우리 인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듯 하다 머리 몸통 다리 손가락 세마디 초년 중년 말년 등등의 3수 ....잠시 이야기 주제와 상관없는 내용으로 빠졌다 어쨌든 하루 세끼를 먹어줘야하는 우리의 몸이다 물론 하루 두끼나 한끼로 해결하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은 세끼를
jsj1215
kr
9y
죽어야 산다
내 자신이 행복 할 때 나는 지극히 평범하다고 느낀다 그 상태가 자연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일까 그러나 때로 불행한 감정을 느낄때는특별한 다른 느낌이든다 온통 감정이나 마음이 일그러지고 베베꼬이기 때문일 것이다 행복해지는 것에 특별함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러운 것은 행복이 우리의 본질이기 때문일까 나무 새 동물 아이들은 모두 행복해 보인다 거기에 특별한 게 무엇이
jsj1215
kr
9y
똥개의 추억
저는 어려서부터 동물을 참 좋아했습니다 시골에서는 흔히 어느집이나 강아지나 개를 키우곤 했습니다 지금처럼 애완견이 아닌 집지키는 개로 키웠던것 같습니다 제게는 어려서 개에대한 추억이 많이 있습니다 너무웃긴 이야기지만 옛날 재래식 화장실은 아주어린 저에겐 무서운 곳이였기에 꼭 급하지 않더라도 집주변 어디쯤 적당한곳에 큰일을 보곤했습니다 혹 개가 사람똥을 좋아하는거
jsj1215
kr
9y
카스토리와 스팀잇
지금까지 내가 유일하게 SNS활동을 한것이 카스토리다 한마디로 기계치에 귀차니즘 아줌마다 ㅠ 1년정도 카스토리에 글이나 음악을 올리며 제한되게 몇안되는 친구들을 만나 친숙하게 정을 쌓으며 지낸적이 있다 지금은 카스토리를 접고 2개월 안돼는 기간동안 스팀잇에서 글을 쓰고 스티미언들과 익숙해지는 과정에 있다 솔직히 카스와 스티밋은 비교가된다 카스에 글을쓰고 유튜브
jsj1215
kr
9y
순수의 갈망
순수를 말할때 머리는 순수와 거리가 먼 느낌이다 머리는 영리하고 계산적이며 교활하기까지 하지 않던가 살아기기 위해서는 영리함이 필요하기 때문이겠지 영리하고 더 계산적일수록 이 세상의 방식에서 유리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머리는 단지 계산하기 위한 영리해지기 위한 메커니즘에 지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존재가치가 있을거란 생각을 ... 하지만 그 밑으로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