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뻥튀기 과자 PUFFED RICE

jiahn(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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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뻥튀기 과자 PUFFED RICE

안녕하세요
jiahn@jiahn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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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뻥튀기 복이 생겼어요~이상하게 회사에서 직원분이 먹으면서 일하라고 뻥튀기를 가져다 주시고, 퇴근해서도 어머니가 뻥튀기를 사오시더라구요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달지도 않고 그렇다고 맛없지도 않고~아삭하니 먹기도 편하고 요즘은 뻥튀기가 작게 나와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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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먹던 뻥튀기는 달같이 굉장히 크고 손으로 톡톡 잘라서 먹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건 크기도 작고 아담해서 두입만에 입안에서 사라져요ㅎㅎ

하나 두개씩 집어먹고 있으면 어느순간 절반이 줄어있고 어느순간 또보면 다 먹고 없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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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분이 나눠주신 쌀과자도 맛있게 먹었어요~조리뽕 안단 버전을 먹는거 같았어용
이건 오히려 너무 작아서 먹을때 줄줄 흘렸어용~손에 넣고 한번에 털어먹었어용

신문지에 올려놓고 서로 오손도손 나눠먹기 좋은게 뻥튀기 만한게 없죠~양도 많고 취향 안맞을리도 없구~어른들도 다 좋아하시는 대중적인 간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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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 두봉지를 샀는데 이날 하루만에 다 먹었어요~양이 많아서 다 못먹을줄 알았는데..입에 넣어도 금방 녹아버려서 순식간에 다 먹어버렸어요

한봉지에 2,500원이면 굉장히 저렴한 편이죠~!
입이 심심할때 옆에두고 드셔보세용~예전에는 집앞에 뻥튀기 아저씨가 매주 한번씩 오셔서 튀겨주셨는데 요즘은 안오신지 꽤 되셨어요..ㅠㅠ

콩이나 쌀 한바가지 퍼가서 '뻥이요~' 소리 들으면서 자주 튀겨먹었었는데~그래도 이렇게 튀겨져 나오는거 사먹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국민간식이죵!

오늘도 지안의 데일리 라이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즐거운 하루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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