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뻥튀기 과자 PUFFED RICE
안녕하세요
@jiahn이에요
갑자기 뻥튀기 복이 생겼어요~이상하게 회사에서 직원분이 먹으면서 일하라고 뻥튀기를 가져다 주시고, 퇴근해서도 어머니가 뻥튀기를 사오시더라구요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달지도 않고 그렇다고 맛없지도 않고~아삭하니 먹기도 편하고 요즘은 뻥튀기가 작게 나와서 좋더라구요
예전에 먹던 뻥튀기는 달같이 굉장히 크고 손으로 톡톡 잘라서 먹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건 크기도 작고 아담해서 두입만에 입안에서 사라져요ㅎㅎ
하나 두개씩 집어먹고 있으면 어느순간 절반이 줄어있고 어느순간 또보면 다 먹고 없더라구용~!
회사 직원분이 나눠주신 쌀과자도 맛있게 먹었어요~조리뽕 안단 버전을 먹는거 같았어용
이건 오히려 너무 작아서 먹을때 줄줄 흘렸어용~손에 넣고 한번에 털어먹었어용
신문지에 올려놓고 서로 오손도손 나눠먹기 좋은게 뻥튀기 만한게 없죠~양도 많고 취향 안맞을리도 없구~어른들도 다 좋아하시는 대중적인 간식이죠!
뻥튀기 두봉지를 샀는데 이날 하루만에 다 먹었어요~양이 많아서 다 못먹을줄 알았는데..입에 넣어도 금방 녹아버려서 순식간에 다 먹어버렸어요
한봉지에 2,500원이면 굉장히 저렴한 편이죠~!
입이 심심할때 옆에두고 드셔보세용~예전에는 집앞에 뻥튀기 아저씨가 매주 한번씩 오셔서 튀겨주셨는데 요즘은 안오신지 꽤 되셨어요..ㅠㅠ
콩이나 쌀 한바가지 퍼가서 '뻥이요~' 소리 들으면서 자주 튀겨먹었었는데~그래도 이렇게 튀겨져 나오는거 사먹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국민간식이죵!
오늘도 지안의 데일리 라이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즐거운 하루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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