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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jess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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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읽는 제시 입니다.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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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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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e7
kr-pen
2018-06-07 00:03
kr-join는 깨끗하게 유지되었으면 좋겠네요
저격이 취미인 사람도 아니고 해서 글 내용 지우고 수정합니다. #kr-join만은 목적에 맞게 새로 가입하는 스티미언 분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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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e7
kr-life
2018-06-06 03:39
현충일 뜻
현충일의 뜻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았다. 역시나 많은 이들이 혼동하고 있는듯 하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의인을 기리는 날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 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한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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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e7
tooza
2018-06-06 00:37
■ 주식 공매도와 경제정책에 대한 생각
■ 공매도의 필요성 일단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공매도를 무조건 폐지를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데, 공매도는 본래의 주가가 과열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로 생각을 하면 될듯하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공매도는 필요하다. 주가의 과열을 막기위한게 아니고, 외국인의 국내 자본시장 유입을 위한 매력도를 높이는 요소 쯤으로 생각해보면 될듯하다. 거대 자본이 유입되지
jesse7
kr-newbie
2018-06-05 14:59
내가 듣는 노래 #04. 임정희 - Music Is My Life
라이브가 더욱 멋진 사람.. 뭐라 따로 수식어를 붙이지 않아도 그냥 들으면 되는 사람.. 임정희 - Music Is My Life 노래듣기 사운드를 뚫고 나오는 보컬...... 왜 미국진출하려고 애쓰다가 좋은 시기를 다 지나쳐 버린건지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움이 남는 가수.. 힘으로 똬 하고 뚫어버리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주는 듯한... 고음에서 기교며.........
jesse7
kr-newbie
2018-06-04 23:46
다락방. 41 구글 음성 키보드 포스팅
이거는 음성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는 글입니다 구글 음성 키보드가 저절로 타이핑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색다르게 리듬을 타는 비트 위의 나그네 요 정도는 그냥 인식이 됩니다 아웃사이더 속도의 아니지만 꽤나 빠르게 말을 하고 있는데도 어느 정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 주시는데요 병원도 이미 다녀왔고 할 수 있는
jesse7
kr-life
2018-06-04 15:40
다락방 40. 고통 의지 인내
난 별로 투덜대며 살지 않는다. 최선에 가깝게 살아가며 밀당을 하며 살아가지 않는다. 양손을 골고루 썼나보다 기가 막히게도 양쪽이 다 바늘로 쑤신듯 아프다. 강력한 진통제를 어디다 둔지 몰라서 대충 목디스크 증세 때 먹은 약을 먹었다. 카톡에 기프티콘이 몇개가 와있다. 재미난 것은 사람들은 잘해줄때에 잘해주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보편적인 사고 방식으로 봤을때에
jesse7
tooza
2018-06-04 11:47
06월04일 읽어볼만한이슈 정리
■ 골드만삭스 공매도 미결제 사고 발생 금감원 조사 착수 제목에서 이미 내용이 다 나와서 특별히 언급할 것은 없는듯 하다. 공매도와 관련되어서 금감원에 문의 전화를 하니 현재 개인의 경우에 보유종목에 대주거래를 하는 헷지 형태의 매매는 허용되지 않는 상태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보유종목이더라도 개인투자자에게 대차만 한다면 무차별적인 공매도 폭탄을 던질수 있는
jesse7
jesse7
2018-06-02 05:19
먹스팀 쓰세요
이웃님들 먹스팀 쓰세요. 그러고 tasteem 인가 태그 달고 하세요. 그러면 보팅 거의 3 그냥 들어오는것 같으니까요. 남들 다하고 있는거니까 소모되기 전에 미리미리 하세요. 열심히 먹스팀만 올리는 분들 많으니까요. 보팅풀을 하던 뭘하던 손가락질 할게 못됩니다. 다들 알음알음 이런저런 방식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그냥 즐기면서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타인의
jesse7
jesse7
2018-06-02 02:17
다락방 39. I'm alright.
저는 괜찮아요. 염려해주신 덕분에 눈뜨자마자 병원도 다녀왔구요. 손목터널증후군에 관해서 배우고 왔어요. 의사 선생님한테요. 뭐 운좋게 앞에 환자가 줬다는 커피도 냉찜질할때 이용하라고 주시더군요. 손가락이랑 손목 무리하게 써서 그런거라 쉬면 될것 같아요. ^^ 부끄럽지만 주식도 이제 나름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곧잘 하는 편이구요. 뭘하든 이제 별로 걱정없어요.
jesse7
jesse7
2018-06-01 11:35
다락방 38. 그냥 일기
이 글은 그냥 써야 겠다. 글 올린걸 보니 계속 다락방으로만 올렸다. 주식관련 글을 쓰려다가 말았다. 굳이 하루종일 투덜대는 글로 보일글을 연속으로 태그에 올릴필요가 없을듯해서 내 아이디를 태그로 처음 써본다. 덜어내고 비워내다 보면 내가 마치 부자인것 처럼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다. 나는 지극히도 가난할 뿐인데, 그냥 체념을 하고 최대한 마음을 비우고
jesse7
kr-life
2018-06-01 01:43
다락방 37. 분노와 눈물
어제 팔았다던 비중이 가장 큰 종목이 오늘 10% 가까이 상승을 했다. 오랜 기다림속에서 고통스러웠고, 변곡의 자리에서 내려오면 더 고통스러워질것이 염려가 되었기에 다른종목 익절하면서 욕심안내고 같이 매도를 하게 되었다. 하필 왜 오늘 오르는건지 모르겠다. 역시 팔고나면 관심종목에서 지워야 하는게 맞나보다. 매물이 어느정도 소화가 되었는지.. 오늘 아침부터
jesse7
kr-newbie
2018-06-01 00:21
다락방 36. 목표가 있는 삶
어제 수익실현을 하고 살까 고민을 하던 종목이 오늘 갭 상한가가 나올것 같다. 어차피 지인이 갖고 있어서 누가 먹든 먹어서 다행인데, 어제 못산게 배가 살살 아픈것은 왜일까 ㅠㅠ 8시58분 현재 26% 갭으로 시작할듯 하다. 개인적으로 잘될때에 우쭐하면 안된다는 마인드를 갖고 있어서 품절주 성향을 지녀서 안들어가는데, 스스로에게 화가 난다. 화가나 ㅋㅋ 나의
jesse7
kr-newbie
2018-05-31 16:44
다락방 35. 소름 돋는 기억력
오늘 내가 썼던 스팀잇 적응기를 보고 소름이 돋았다. 대역폭 관련해서 모르는 이웃이 있어서 봤는데, 사진으로 자세하게 써둔게 안보였다. 더 소름 돋는건 비밀번호의 종류도 전혀 써두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댓글로 모르는 이웃에게만 개별적으로 설명을 했었던 흔적만 남아있었다. 어쩐지 적응기보면 다 알텐데...왜 모르시지....이랬었다. 내가 분명히 비밀번호에 대해서
jesse7
tooza
2018-05-31 14:52
05월31일 코스닥 이상현상
대충 보니 코스닥 시장은 오후에 바짝 땡겨서 올렸다. 코스닥 당일 추이에서 이해할수 없는 움직임이 나왔었다. 동시호가 지나고 나서 저렇게 잡힌게 조금 의아하긴 하다. 예전에 카카오였었나 외국인하고 블록딜 할때였나 한번 그랬던것 같은데.. 이부분은 조사를 해봐야 할듯하다. 시간의 흐름상으로는 동시호가에 저렇게 큰 물량이 들어왔다라는 이야기인데, 전체적으로 종목이
jesse7
kr-pen
2018-05-31 02:23
다락방 34. 사람은 틈을 주면 왜 그렇게 가르치려 할까
세상은 재미난 사람들이 많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인줄 알고 들이댄다. 물론 스팀잇에서의 이야기는 아니다. 주식을 공부하는건 참 재밌다. 세상의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 통찰력을 요구한다. 뭐 표면적인 이야기 이긴 하지만 정치, 경제, 사회전반에 관심을 가지게 될수 밖에 없다. 웃으면서 아픈 손가락을 부여잡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느순간에는 나의
jesse7
kr-pen
2018-05-30 14:24
다락방 33. 무더위를 앞둔 서늘함
서늘함이 느껴지는 밤이다. 방문을 닫아두면 아주 푹푹 찐다. 어느새 계절이 바뀌고 있다. 피부로만 느껴지는 체감온도로만으로는 가을이다. 창문을 열어두면 늘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된다. 눈으로 보여지는 먼지들이 빤히 내 몸뚱아리로 들어갈까봐 늘 걱정만하게 된다. 쿰척 쿰척 ....... 요즘에는 먹스팀을 주로 해도 될듯하다. 특히나 외식을 많이하는 사람들의
jesse7
kr-newbie
2018-05-30 08:13
50레벨 달성 이벤트 <결과 발표>
안녕하세요. 차트읽는 제시(jesse7)입니다. 50레벨 달성을 축하해주셨던 이웃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이벤트에 관한 규정과 참가내역은 원래 글을 아래에 링크로 걸어두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벤트 할때마다 엑셀로 다 기입하고 관리하는게 귀찮아서 앞으로 주식 관련 이벤트는 자제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 제가 주식 상승률 이벤트를 하면 시장이
jesse7
kr-music
2018-05-30 04:10
내가 듣는 노래 #04 이선희 - 그중에 그대를 만나
이선희님은 자기 관리를 참 잘했다고 많은 이들이 이야기를 한다. 나이가 들면 보통 예전만큼의 가창력이 나오기 힘든데.. 꾸준히 활동도 하고 있고,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선희 - 그중에 그대를 만나 노래듣기 비가 오는 날에 듣는게 조금은 더 어울리는 노래인듯 하다. 서울은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는 것 같은데, 다른 지역에는 비가 세차게 내리는 곳도
jesse7
tooza
2018-05-30 01:52
양시장 모두 뚜까패는중
아니.. 무슨 상승률 이벤트만 하면 그 다음날 시장이 꼬꾸라지네.. 민망하게 현재 코스피 지수 1.52% 하락중 새벽에 미국 다우지수가 하락했던 것과 비슷하게 키높이를 맞춰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 시장은 미국장처럼 그렇게 올라간 것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따라다니는것 을 보면 참 안타깝다. 양시장 모두 양매도 진행중.. 기관쪽에서 먼저
jesse7
kr-newbie
2018-05-29 15:10
다락방 32. 스팀잇은 즐기자
■ 스팀잇으로 성공을 하고 싶은 사람이 많은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시기이다. 이글은 이웃 분들중에 도움이 될만한 분들도 있을것 같아서 생각을 해보라는 취지로 쓰는 글이다. 아래 리스팀을 했던 글은 먹스팀으로 보상을 잘받고 글의 내용도 결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고, 잘 배치가 된것 같아서 가져와봤다. 스토리텔링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부분도 보여진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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