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가 더욱 멋진 사람.. 뭐라 따로 수식어를 붙이지 않아도 그냥 들으면 되는 사람..
사운드를 뚫고 나오는 보컬......
왜 미국진출하려고 애쓰다가 좋은 시기를 다 지나쳐 버린건지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움이 남는 가수..
힘으로 똬 하고 뚫어버리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주는 듯한...
고음에서 기교며......... 쇳소리는 가히 압권이다.....
이상하게도 ... 반주가 시끄러운 것보다는..
이렇게 간단하게 들리는게 더 좋은건 나이가 먹어서 일런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