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잊고 있던 지나간 일들이 돌이켜 생각이 납니다. 사진은 한 장 한 장 잊고 있던 기억의 단편들의 아련한 추억이 아닐까 합니다. 지나간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잔잔한 행복감이 밀려 오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사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