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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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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drone #daily-life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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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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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0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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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chung
kr
2018-09-23 14:34
jay4u reblogged
[스티미안 풍경클립] 스팀잇 재단정책과 목적에 대한 개인적 생각
Sharing Some Beautiful Art by @jpederson96 Prologue 이 그림 속의 남성을 보고 올해 상반기 스팀잇의 매혹 때문에 개미지옥에 빠지듯이 스팀잇을 사서 스파-업을 했던 제 자신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스팀잇을 물속 요괴와 같이 겉모습은 정신빼갈 정도로 아름답지만 물밑은 공포스런 마귀로 당장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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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de1025
kr
2018-09-24 14:30
jay4u reblogged
[잠이 안 올땐 이 음악 #145] Eishi Segawa - brand new day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OST)/ [When I can not sleep, this music] Eishi Segawa - brand new day (Flying Color OST)
<가사> On your lips is the kiss of sunrise you miss Warm my arms heal you suffering dreaming On my hearts is a Marker the first charts you seen We want change not today not ever It's a brand new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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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jeong
tasteem
2018-09-24 12:41
jay4u reblogged
[먹스팀] 이천쌀밥 ’나랏님’
안녕하세요 .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추석 연휴에 어울릴 만한 맛집을 소개 합니다. 경기도 이천에 있는 ‘나랏님’ 쌀밥집 입니다. 이 곳은 추석이나 설날등 명절때 사람이 더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도 주문한 메뉴가 나올때까지 40분을 기다렸네요… 원래는 ‘나랏님 정식’을 시키는데 ‘불고기 정식’으로 잘못 주문 했습니다. ㅠ.ㅠ 혹시나 이 곳을 가게
jay4u
photography
2018-09-24 13:24
[일상愛photo] 러시아워 'rush hour' #295
어쩌면 여행을 떠나는 가장 편리하고 쉬운 방법은 당신이 출근하거나 퇴근하는 때일지도 모른다. 나는 당신이 오늘도 집을 나서서 일터로 가는 동안 매일매일 다른 여행을 했으면 한다. 가능하다면 휴대전화보다 차창 밖을 바라보는 당신이기를. -변종모의《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중에서- 성수대교에서 바라본 흔한 서울의 혼잡함 노을지는 모습이 퇴근 시간대임을 보여주고,
jay4u
photography
2018-09-23 14:07
[감성愛photo&촬영방법] 특별한 등대 사진. 'Light house' #294
작아도 빛나는 등대 하나에 기대어 어둠에 잠긴 끝없이 너른 바다에서도 돛단배는 길을 잃지 않는다. 말없이 등을 대주는 고마운 사람 하나 있어 슬픔이 밀물지는 고통스러운 시간 속에서도 깜빡이는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는다. -정연복시인 <<등대>> 중에서- 강원도 고성 화진포해수욕장에 있는 '사랑의열쇠'를 사이에 두고 찍은 빨간 등대의 모습.
jay4u
photography
2018-09-22 07:28
[감성愛photo] 백일홍, Micro 'Zinnia' #293
붉은 꽃이 백일 동안 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백일홍'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름도 몰랐던 그것이 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근접샷으로 본 백일홍..그 멋에 반했다. 지난 저녁 꽃 한 송이 떨어지고(昨夕一花衰) 오늘 아침에 한 송이 피어서(今朝一花開) 서로 일백일을 바라보니(相看一百日) 너를 대하여 좋게 한잔하리라(對爾好衡盃) 성삼문(1418~1456)
boostyou
kr
2018-09-21 12:49
jay4u reblogged
Bitfinex 에서 funding으로 이자놀이 하신다고요?
제가 지난달에 (벌써?) 비트파이넥스에서 NEO로 이자받기 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제가 글을 쓸때만 하더라도 하루에 무려 0.74% 가량의 이자를 주었지만 그때 반짝이었고 현재는 연간 6-7% 정도까지 제공하는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물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bitfinex에서 margin 거래를 하고 얼마나 적은 수량이 풀리는지에 따라서 이자율은 계속
loki80
ssm-contest
2018-09-17 11:04
jay4u reblogged
Steemit 사진예술 :스사모 #< 9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Steemit 사진예술 : 스사모 #< 9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주제: 9월 달력에 어울리는 사진 대상: 모든 스티미언 당선작 보상: 1.현재 공지글 최종 Steem 보상액 분배 + alpha (1등 50%, 2등 30%, 3등 20%) 2.연말에 각월 1등 작품으로 달력제작 배부 예정 반드시 게시물에 #ssm-contest, #photokorea
jay4u
photography
2018-09-20 12:20
[여행愛photo] 해금강이 선명히 보였던 '고성 통일전망대'
Look at North Korea from the most northern land that can go from South Korea. 바로 어제(9월 19일) 올해만 세번째 정상간 만남이자 역대 세번째 평양에서의 남북정상회담이 열릴 때, 전 강원도 고성 김일성별장이 있는 화진포와 동해 최북단의 통일전망대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비가 와서 흐렸던 덕에 걱정이
mwe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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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06:37
jay4u reblogged
Photos from Osaka - 3 - Parallel Worlds - 並行世界
If you could go to a parallel world, would you? 並行世界があれば行ってみる? I'll be sharing some of my photos from the neighborhoods and entertainment districts of this wonderful city. I hope to update this series
jay4u
photography
2018-09-18 13:30
[미국사진여행 Day+4] 끝나지 않은 Niagara falls! 9 Days in the USA (day4 #3) #291 (20 more pics)
물에 빠질것만 같았던 나이아가라폭포 초근접 사진들. 벌써 4일차 여행만 세번째 포스트입니다. 매일매일 여행기를 올린다면서도 다른 출사 다녀온 사진들 일일 포스팅에 채워넣다가 잊고 까먹고 하다가 3달 전에 다녀온 미국여행을 무려 3달간 작성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어서 나이아가라 여행기라도 먼저 끝내야 할텐데요..워낙 사진들이 많다보니;; 4일차에만 1천여장 가까운
jay4u
kr
2018-09-17 02:36
[감성愛photo] 비오는밤, Rain #290
진종일 비가 내린다 너도 젖고 나도 젖고 우리 사랑도 젖어간다. 유승희의 시〈비 내리는 날〉(전문)에서 가을비 내리던 늦은 밤 인적 끊긴 텅 빈 거리 종일 차 안에서 빗소리와 함께한 날 주차장에서 홀로, 메마른 감성에 가득 스며든 비. Original Photo @jay4u Camera info. : Olympus OM-D E-M1 Lens info. Olympus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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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13:31
[Healing愛] 리버마켓 #289
선선한 바람 불어오던 한여름에 나들이 떠나는길 찾아간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후기입니다. 문호리 리버마켓은 양평군 문호리의 강변에서 열리는데 한 달에 한 번, 셋째주 주말에 열린다고 합니다. 한달전, 바람 선선히 불어오던 8월18일에 나들이 떠났다가 뜻하지 않게 발견하여 즐기다 온 곳인데요. 양평 문호리에서 북한강변 따라 작은 상가들이 늘어서 있고, 도로변에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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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14:31
빛 #288
Golden으로 변하는 시간. 구름 저편 산너머 지는 해와 함께 걷는 퇴근길, 상쾌하다. 칼퇴의 만족감일까, 티끌없는 공기의 청량감인가! 황금으로 빛나던 하루의 빛은 온 대지를 아름다움에 적셔내 금빛 가루를 사방으로 뿌린다. 시간이 흐르던 그 때 그 날의 빛. 사진愛 빠진다.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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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16:23
소꿉장난 #287
내 유년시절의 추억이 깃든 어두운 골목. 지금은 모두가 떠난 구도심의 옛거리, 25년 전 열댓명의 또래친구들과 골목대장 노릇 하던 즐거운 추억이 남겨진 곳. 그옛날 옛적 이제는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 내 어린 추억들을 십여년만에 찾은 그 골목에서 다시 아로새기며.. 나의 소꿉친구들아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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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5:30
같은 시선 다른 느낌 #286
Posted on Sep. 12. 2018. Edited in Adobe Lightroom. 같은 피사체를 사진보정 프로그램인 라이트룸을 이용해 다른 느낌의 프리셋을 먹여보았다. 색온도를, 채도를, 명암의 차이를, 대비를, S커브를 모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설정값을 변경하여 분위기는 다르지만 피사체 자체는 달라지지 않는 사진. 보정이란 같은 시선에도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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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14:50
구름이 좋았던 날, 물미연꽃호수 #285
Posted on Sep. 10. 2018. 가평군 설악면 미사리 안쪽. 더 이상 육로로는 가지 못하는 길의 끝에 '물미연꽃호수'가 있다. 호수가 강으로 흘러가고 강이 호수가 되는 곳. 흐드러지게 핀 연꽃이 호수 가득 채우고 있는 곳. 뒤편에서는 시원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오가는 그곳. 물미연꽃호수의 이모저모. 서울-양양고속도로 설악IC에서 20~30분간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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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9 15:37
[단상] 스팀잇은 내 인생을 바꾸고 있다. steemit is changing my life.
2016년 7월, 첫 포스팅을 하던 그 당시, 나의 포스팅 대부분은 휴대폰 사진들이었다. 당시만해도 '카메라(DSLR)'에 대한 지식은 모 커뮤니티에서 추천 받아서 구매했던 사진 구도와 관련된 책(정승일의 사진구도) 한 권만 읽어본게 전부였다. At the time of my first posting in July 2016, most of my posts were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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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4:51
태풍이 지나간 뒤 #283
Posted on Sep. 08. 2018. 2주전, 태풍 솔릭이 지나간 뒤, 마주한 노을빛. 하늘은 마치 타오르듯한 노을이 깔려 어둠이 다가오고 있었다. 갖고 있는 렌즈가 망원계열이라 넓은 풍경을 담지는 못했지만, 마치 유화를 덧칠한듯 색이 겹겹이 쌓여 꿈같은 모습을 보여주던 몽환적이 풍경. 일요일 오후 여름의 끝자락에서, 홍천에서 넘어오는 차량 행렬이 끊이지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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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7 14:03
With coffee #282
Posted on Sep. 07. 2018. Original Photo : Olympus OM-D E-M1 | Olympus 40-150mm PRO 맛있는 커피를 마실 때 난 행복하다 혀가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것 온몸이 있다는 것 눈이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것 온몸이 있다는 것 그대 있어 이 세상 살아야 할 이유 되거늘 이재향의《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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