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황마담
@hwangmadam
55
꿈꾸는 영화쟁이~ ❤️
Followers
376
Following
127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oul, Korea
Created
2018-02-10 20:1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hwangmadam
kr
8y
104. 풍요로웠던 팝 음악!
간단히 말해서.. 음악이 없는 삶은 잘못된 삶이며.. 피곤한 삶이며.. 유배 당한 삶이기도 하다. - 니체 New Kids On The Block, Air Supply, Wham! A-ha!... 이들을 빼놓고.. 80년대를 이야기 할 수는 없다! ^^ 뉴 키즈 온더 블럭은..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가 처음으로 접했던.. 아이돌 그룹(?!) 이었던 것 같은데..
$ 0.102
6
2
hwangmadam
kr
8y
103. 풍성했던 한국 대중음악!
돌아보면.. 우리는.. 정말.. 문화적으로 축복 받은 세대. 였던 것 같다^^ 부활, 들국화, 다섯손가락, 시나위, 벗님들 등.. 80년대 후반에는.. 이런 그룹들이 상당히 인기가 많았고.. 덕분에.. 우리의 귀는.. 아주 호강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때의 나는.. 부활과 다섯 손가락을 좋아했는데.. 특히.. 부활의 이승철과, 다섯 손가락의 이두헌.
$ 0.100
4
2
hwangmadam
kr
8y
102. 야구를 싫어하게 된 이유!
야구에 관심이 없어서.. 정말 하나도 모르지만.. 영화 “퍼펙트 게임”을 재미있게 봤기에.. 이 사진이.. 왠지.. 뭉클- 하다... 지금도 내 주변에는.. 정말로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특히.. LG와 두산, 꼴데 팬들이 많다. ㅎㅎ) 나는.. 어릴 때의 트라우마(?!) 때문인지.. 야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트라우마는.. 바로..
hwangmadam
kr
8y
101. 천하장사 만만세~~~
당시의.. 이만기, 강호동 선수의 모습이다. ^^ㅋ 80년대에는.. 씨름이.. 완전.. 국민 스포츠! 였다. 씨름 경기가 열리는 장충체육관은.. 연일 관객들로 만원. 이었고.. 중요한 경기가 벌어지는 날에는.. TV 중계 때문에.. 9시 뉴스까지 미뤄질 정도. 였으며.. 결승전의 최고 시청률이.. 무려 61%까지 기록했다고 하니..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hwangmadam
kr
8y
100. 추억의 농구 대잔치
당시의 이충희, 허재, 김현준 선수의 모습이다^^ 80년대 후반에는.. 농구의 광풍! 이 몰아쳤다. 지금의 아이돌 못지 않을 정도로.. 많은 소녀들이.. 농구 선수들에게 열광. 을 했는데.. 그때의.. 쌍두마차가 바로.. 이충희와 허재. 였다. 이충희는.. 현대팀 소속으로.. 박수교, 김성욱, 이원우 등의 선수가 같이 뛰었고.. 허재는.. 중앙대 소속으로..
hwangmadam
kr
8y
99. 추억의 마이마이와 공테잎!
이걸 기억하는 당신은.. 옛날 사람! ㅎㅎㅎ 고등학생 시절을 이야기 하자면.. 이 ‘마이마이’를 빼놓고는 말을 할 수가 없다. 지금은 모두에게.. 휴대폰이 필수품. 이라면.. 그때는.. 마이마이가 우리의 필수품. 이었으니까^^ 우리는.. 마이마이로..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쇼..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기덕의 두시의 데이트..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
hwangmadam
kr
8y
98. 항상 그리웠던 친구들!
우리가 모두! 모였을 때. 의 기념사진이다^^ 내가.. 학교에서는 왕따. 였던 이유로.. 학교 밖, 가까이에는.. 현경이가 있었다면.. 학교 밖, 멀리에는.. 이 친구들이 있었다. 기본적으로는.. 수정이와 미라가.. 내 친구. 였는데.. 전학을 오고 가고.. 학교가 달라지면서.. 서로 만날 수 없어.. 애틋하게 편지를 주고받게 되었고.. 그렇게.. 소중한 우정을
hwangmadam
kr
8y
97. 선화와 선생님의 스캔들!
고등학교 3학년. 봄. 이었던 것 같은데.. 엄청난 스캔들. 하나가.. 학교를 강타! 했다. 바로.. 선화라는 친구가.. 영어선생님과.. 핑크빛 염문설. 에 휩싸인 것인데.. 그중에는.. 두 사람이.. 팔짱을 끼고 지나가는 걸.. 봤다고 주장하는 친구도 있었고.. 심지어.. 두 사람이.. 모텔에서 나오는 모습을.. 봤다고 주장하는 친구까지 있었다. 선화는..
hwangmadam
kr
8y
96. 파르페와 쫄면의 추억!
비엔나 커피와 파르페는.. 80년대 후반.. 고딩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최고의 음료였다^^ 파르페는.. 위에 꽂혀있는.. 우산이.. 포인트. 였는데.. 그 우산의 끝에는.. 보통.. 달콤한 체리. 가 꽂혀 있었다. ㅎㅎ 남사친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보니.. 자연스레.. 그때.. 우리가 주로 만나고 놀았던 곳. 에 대한.. 추억이 방울방울~ 떠올랐는데..
hwangmadam
kr
8y
95. 두번째 남사친의 기억!
이 친구도.. 사진이 한 개도 없다 ㅠㅠ 그때도 지금처럼.. 핸드폰이 있었다면.. 아니, 디카라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고등학교 3학년 때.. 현경이를 따라서.. 처음으로.. 나이트. 에 갔을 때의 일이다. 평소.. 호기심이 정말 많았던 나는.. 놀고 싶었던 마음보다는.. (어차피 몸치;;;) 거기가 어떤 데인지.. 궁금함. 이 훨씬 컸었는데..
hwangmadam
kr
8y
94. 첫 남사친의 기억!
아직도.. 모습은.. 내 기억 속에 선명한데.. 사진은.. 단 한 장도.. 없을 뿐더러..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 봐도.. 아예.. 같이 찍은 적조차 없었던 것 같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그때로 돌아가서.. 사진이라도 한 장. 남겨두고 싶네;;; ㅋ 고등학교 때의 나는.. 왕따였기에.. 학교 친구는..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옆에.. 현경이. 라는..
hwangmadam
kr
8y
93. 나의 날라리 친구, 현경이
어떻게 된 게.. 정작 현경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다;;; 현경이는.. 내 중학교 때 친구. 였다. 언제 같은 반. 이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공부는 좀 많이 못했지만.. 상당히 예뻤다. 처음.. 현경이를 봤을 때.. 정말 인형처럼.. 너무 예뻐서.. 그게 되게 신기? 해서.. 호감을 갖기 시작했던 게 사실이고.. ㅋ (당시에 현경이는..
hwangmadam
kr
8y
92. 그래서.. 나는 왕따였다!
고등학교 때의 나는.. 갑자기 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바람에.. 전교 10등 안에 드는.. 특별반. 학생이 되었고.. 특히나.. 수학을 너무 잘하는 바람에.. 이를 이뻐한 수학 선생님이.. 따로 불러내서.. 특별한 문제집(?!)을 선물해 주기도 했었는데.. 마침. 아버지는.. 학교의 모든 인쇄물을 후원하고 있었고.. 엄마는.. 육성회 임원. 이었으니.. 친구들
hwangmadam
kr
8y
91. 아버지의 후원과 엄마의 치맛바람
아버지와 엄마의 모습인데.. 이때까지도 참 젊으셨다^^ 내가 아주 어릴 적에.. 정말 무일푼(!!) 으로.. 출판/인쇄 사업을 시작했던 아버지는.. 내가 중학생 쯤 되자.. 사업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고..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는.. 나름.. 완전히 자리를 잡게 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여유가 좀 생기게 되자.. 큰 딸을 위해서.. 큰 딸이 다니는
hwangmadam
kr
8y
90. 청개구리 기질과 반골 기질
🎼 나는야~ 반골 청개구리~~~~ ㅋㅋ 청개구리 기질과 반골 기질.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 나는.. 지금까지도! 기본적으로는.. 이 두 기질을..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내 안에 숨어 있는 이 두 기질들이.. 본격적으로 터져 나오기 시작한 때가.. 바로.. 고등학교 때. 였던 것 같다. ㅎㅎ 나의 청개구리 기질은.. 주로.. 엄마에게.. 발휘 되었는데..
hwangmadam
kr
8y
89. 공부에 재미를 붙이다!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의 사진은.. 지금 내게.. 거의 없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지금처럼.. 휴대할 수 있는.. 카메라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또.. 공부를 해야 한다는 이유로.. 생활이 너무나.. 지극히 단조로워서.. 사진을 찍을 일도.. 별로 없었기 때문. 인 것 같다. 그래서.. 대충.. 비슷한 느낌의 이미지를 찾았다;;;ㅋ 아주 어릴 때부터..
hwangmadam
kr
8y
88. 질풍노도의 시기
고등학생 시절의 내 모습인데.. 진짜 흑역사다. 부끄;;;; 누군가 그랬다. 청소년기가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나 역시 마찬가지였는데.. 진정한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냈으니.. 일단 육체적으로.. 고등학교 1학년 때.. 1년 사이에.. 키가 10cm가 넘게 자랐고.. 몸무게가 10kg이 넘게 찌는 등.. 갑자기 급격한 성장이 이루어졌다. (그러다보니.. 살이
hwangmadam
kr
8y
87. 특별반의 씁쓸한 기억
야자 (야간자율학습)를 하는.. 모습이다. [펌]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주로, 버스를 타고 통학을 하면서.. 학교 수업을 마치고.. 야자까지 한 후에.. 다시.. 집 근처 독서실로 가서.. 공부를 했던 것 같은데.. (이건 대외적 발언이고.. 실상은.. 독서실을 끊어놓고.. 거기서 땡땡이 치면서.. 친구들과 많이 놀았다. ㅋㅋ) 2학년이 되고 부터는..
hwangmadam
kr
8y
86. 교복 부활 1세대!
합창 대회 때.. 의 사진이다. 이런 것도 했었네~ ㅋ 내가 고등학교에 입학한.. 바로 그해에.. 교복이 부활했다. 하필이면 우리 때부터.. 한창 멋을 부릴 나이에.. 교복이라뉘.. ㅠㅠ 모두 불만이 가득했지만.. 정부의 정책이라니.. 어쩔 수 없이.. 교복을 입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어떻게든 멋을 내고 싶었던 친구들은..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긴
hwangmadam
kr
8y
85. 신생 여고에 입학하다!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의 전경이다. 나는.. 모 여고의 1회 입학생. 이었다. 우리 때는.. 인문계와 상업계로 나누어서.. 연합고사를 보고.. 인문계의 경우는.. 연합고사 성적으로 합격 여부만을 확정한 다음.. 소위.. 뺑뺑이를 돌려서.. 진학하게 되는 고등학교를 정해주었는데.. (상업계는 먼저 학교를 정하고.. 따로 시험을 봤던 것 같다.) 처음.. 듣도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