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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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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로 새 나올 만년설 밑의 탄소량은 대기 중 탄소량의 두 배다
기후 변화를 누구나(?) 재앙이라고 알고 있지만, 만년설 지역의 얼음이 녹아 대기 중에 쏟아질 메탄 가스 등 엄청난 탄소량은 가히 아연실색할 정도다. " 시베리아, 앨라스카, 스칸디나비아를 포함한 북극 인근의 만년설 지역은 지난 빙하기 이래 10,000년 동안 얼어 붙어 있었다. 이 만년설 지역의 기온이 지구 평균보다 두 배의 속도로 높아짐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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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소개: 분산 인터넷은 초창기 인터넷을 되살리는 디지털 에덴 동산이 될 것인가(Wired, 2018.3.5.)
"분산 인터넷(decentralized internet)의 옹호자들은 그것을 초창기 인터넷의 자유와 선의를 되살릴 수 있는 일종의 디지털 에덴 동산이라고 말한다." 지은이: Tom Simonite 제목: "결함이 꽤 있지만, 이렇게 분산 인터넷이 생겨나고 있다(The Decentralized Internet Is Here,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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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저편의 원어민들을 활용하는 외국어 공부나 훈련
Seonaid Beckwith라는 분이 운영하는 영문법 웹 강좌에 무료 뉴스레터 신청을 했다. 웹사이트 구성도 깔끔하고 영문법에 대해 설명하는 도구들이 꽤 다양한 것 같다. 일반 공개 정보도 있고, 가입자들을 위한 심층 연습 문제도 보인다. 한편 이 웹사이트는 영문 교정을 서비스하는 곳인 것 같다. 구글닥스 같은 온라인 문서로 영작문을 해서 보내면 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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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의 이익을 공동체로! 하나의 사례: 페어비앤비(Fairbnb)
이 역시 간략한 메모만. 애어비앤비와 같은 숙박 서비스로 출발하는 '공정한 베드 앤드 브렉퍼스트(Fairbnb)'. " What if the platform’s profits were not an end in themselves but were invested back into the communities where the platform ope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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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힌글찾기: @energist님의 암호화폐 논평
20일 전의 글. 본문과 댓글이 좋다.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줄 수 있기 때문이다. @energist 지음. "암호화폐가 실체가 없어 투자를 못한다고? 가치를 부여하지 않은 것일 뿐", 2018년 2월 11일 경. 내 생각에는 7일 전의 글에 대해서 보팅은 불가능하더라도 리스팀은 가능해야 좋을 것 같다. 보팅 유효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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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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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weet heart, do you like this spring rain?
오늘 내린 비가 봄비인지 모르겠습니다. 1980년대 배따리기의 노래입니다.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This is a Korean song, which was quite a bit popular in the early 1980s. My translation of the title: “My sweet heart, do you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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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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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ld we use the Steemit for language learning?
Hi there, What about using this space as a foreign language learning and a native language coaching? For example, I can write something in my mind in English. Someone in this network then coaches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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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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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역폭 제한 걸린 것도 아닌데 왜 이리 버벅
얼마 전부터 이 시간 이후에는 대역폭 제한도 잘 걸리지만, 유럽과 미주 사용자들이 대거 참여해서 속도가 엄청 느리구나 싶었습니다. 고마운 댓글이 하나 더 있어서 간단히 적고 자려니, 댓글창이 아예 열리지 않는구만요. 답답하면 스팀파워 사라, 이건가? 대역폭 제한 표시가 안 뜨니 그건 아닌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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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에 관해 물어야 할 질문들 (1): 은행 예금은 화폐인가?
앞 게시물 말미에 더 적으려다가 포기한 내용에 대해 밥 먹으면서 몇 글자 더 적어 봅니다. 글쎄요. “화폐에 관해 물어야 할 질문들”이라는 시리즈가 될 만할지 모르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 “은행 예금은 화폐인가?” 우리는 흔히 은행에 넣어 둔 돈을 내 돈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이론적으로만 내 돈일 뿐, 엄밀하게는 내 돈이 아니다. 우리가 은행에 돈을 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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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재미있지 않습니까? 16세기 잉글랜드의 헨리 7세와 환어음 (짤막한 발췌)
환어음의 역사에 대해서 오래전에 어떤 책을 번역하면서 꽤나 공부를 했던 것 같은데, 다음 내용이 새롭게 다가오는 것을 보니 허당으로 공부했던 모양이다. 18세기에 들어 출현한 근대의 화폐제도는 근대 이전에 존재했던 두 가지의 금융 네트워크─즉 조세 권력을 기초로 한 국가의 주화 발행과 유통, 그리고 상인들 간의 신용을 기초로 한 상업계 내의 신용지권(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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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파이낸스': 정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다들 알고 계신 내용의 뒷북일지도 모른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생태계 지도"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이는데,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시장 관련 업무에서 탄생하고 있는 새로운 활동들의 범주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주로 금융에 해당하는 것들만 고른 것 같은 데도 이렇게─자산관리, 펀딩, 융자, 은행(은행 본연의 업무를 뜻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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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업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 암호통화 등 신기술에 대한 불안감 시사
미국의 대표적 상업 은행(한국에선 일반 은행이라고도 부르죠)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암호통화를 비롯한 새로운 지급결제(payment) 기술에 위협을 느낀다는 것을─아마도 우회적이지만 솔직하게─인정했다는 소식을 전하는 국외 스티미언의 게시물입니다. '또 하나의(yet another)' 금융 기관이 이 점을 시인했다고 하니 다른 은행들의 비슷한 언급도 더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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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 financial crisis comes, cryptocurrencies would be an alternative? 'Get Real'
I said this same message in my native language in this space, and there must be a lot of counter-arguments against this, given pro-cryptocurrency atmosphere around in Steemit users. There seem to be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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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가 오면 암호화폐가 대안이다? Get Real
"금융위기가 오면 암호화폐가 대안이다." 잘 기억나지 않지만, 이 동네 어디에선가 위와 비슷한 견해를 내비친 분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꼭 위와 같이 표현된 말은 아니었을 텐데, 대충 취지가 그렇다는 것이다. 설마 저렇게야 생각하시는 분이 없으리라고 보지만, 혹시 저런 생각을 품고 단기(향후 1년 미만에서 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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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스팀잇에 다크포스 고래들이 뭘 어쩐다고?
"패배와 상실을 두려워하는 너의 모든 마음을 내려놓도록 훈련하거라 (Train yourself to let go of everything you fear to lose) " -- 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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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물건: '구매력'이라는 물성을 가진 물건은 존재하지 않는다
옛날 책 속에서나 보던 아득한 발화를 오랜만에 봤다. "화폐는 여러 재화 중 하나다." 이렇게 적어 놓고 '하염없이 생각(navel-gazing)'해 보면, 마치 무슨 명상에 잠기는 듯하다. 일단, '화폐'라는 말이나 '재화'라는 말이나 모두 직관적인 생활 용어와는 꽤나 멀리 떨어진 특별한 의미가 주어지는 말 같다. 하루를 살고 한 달을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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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암호화폐 vs. 암호자산)과 주절거림
정리된 글은 아니고, 주절거림입니다. 밖에서 손폰 두드리자니 손시럽군요. 서두의 일부만 번역해 아래 링크에 올린 이 글의 필자는 암호화 장부(cryptographic ledger)를 설계하는 회사의 ceo인데, 목표로 삼은 표적 시장이 금융 시장이다. 그래서 다른 암호화 기술이나 블록체인 개발자들에 비해 주류 금융(mainstream finance)의 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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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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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 펌] 셀프 보팅과 보상 구조
오래된 글은 리스팀도 안 되나 보다. 6개월 전에 @clayop님이 쓴 글인데, 스팀잇이 돌아가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듯하다. 댓글에 논쟁도 있어서 참고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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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eemit
9y
스팀잇 활용 방안 중 하나: 질의응답용 플랫폼으로 사용할 가능성?
지난달 말에 이곳에 입문하고 많은 글들을 접하지는 못했지만, 스팀잇의 알려진 정체성은 한 사람이 여러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거나 설득하는 것입니다. '생각의 가치를 중시한다'(이거 맞나요?)는 슬로건도 한 사람의 화자나 작자가 자신이 던질 메시지를 여러 청자와 독자에게 전달하는 일-대-다의 일방향 전달을 전제합니다. 이 방식과는 약간 다르게 스팀잇을 쓰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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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curr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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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발번역 메모: "암호통화들에 대하여 제이피모건 최고 경영자 다이먼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
지은이: 애덤 러드윈(Adam Ludwin, 최고 경영자) 출처: 날짜: 2017년 10월 17일 영문 제목: "제이미 다이먼과 아직 암호통화를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A Letter to Jamie Dimon And anyone else still struggling to understand cryptocurr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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