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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star
@her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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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친 여러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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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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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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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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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세기 (작은 세상이야기)
석양이 질 무렵 그랜드 캐년 사막의 선인장. 바닷가의 바위를 넘어 치는 한줄기 파도. 산등성이 너머로 보이는 바닷가의 낙조. 태양에만 존재하는 검은 무지개. 성탄절 모자를 쓴 태양. 빨간 마스크를 한 목성. 이 모든 것이 이안에 숨어 있었습니다. 60배로 땡겨본 세상이 참으로 멋있네요. 다음엔 또 다른 세상을 땡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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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snz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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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풍경 7월13일(morning view)
굿모닝. 스친 여러분. 켄스타입니다. 동이 트기전 도시는 새로운 날을 준비하며 자신을 밝히고 또 새로운 날을 준비합니다. 우리도 내 마음의 밝은 빛으로 소중한 하루를 지낼 준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소중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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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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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스타의 메모장.
난 술에 취하면 하늘을 봐 난 술에 취하면 하늘을 봐 얼떨떨한 기분에 알딸딸한 기운 난 술에 취하면 땅도 봐 똘망 똘망한 눈에 딸깍딸깍 하는 눈동자 다시 하늘을 보려 술을 마시지 술은 그냥 하늘을 보기 위한 핑계 -뾰족한 동그라미를 찾습니다. 뽀죡한 동그라미를 못보셨나요? 정말 이라고요? 안보인다고요? 그래서 존재 하지 않는 다고요? 우리를 숨쉬게 하는 공기도
her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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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글.세(사진과 글이 있는 세상)변신에 관하여
안녕..내 이름은 소프티야, 원래 이름은 없고 남들은 나를 그냥 지우개 라고 불러, 왜 '아무개'야 할때 처럼 그냥 대충 부르는 거지. 역사를 통해서 나는 엄청난 일을 했는데도 그냥 지우개 라고 불러. 먼저 중세시대때는 나를 대신해 빵으로 글씨를 지웠는 데, 내가 탄생함으로 화가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빵을 먹는 습관이 없어진 것 같어, 그래서 화가는 항상 배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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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원이없는 세상을 희망하면서
정말 원 없이 그림을 그려봤어. 원없는 생활. 가능할까?
her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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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글.세 (사진과 글과 세상이 있는 이야기) 어울림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은 사진이 아니고 삽화로 어울림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선 아주 반대의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도 다르고 관심있는 일도 아주 다릅니다. 그래서 흔히 "난 저 사람과 안아울려"라는 생각을 같습니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태어난 방식과 조건이
her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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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풍경 7월9일
굿모닝. 스친여러분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은 구름 사진을 좀 올려 봅니다. 구름처럼 상쾌하고 가벼운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her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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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글.세 (사진과 글과 세상 이야기) 단점에 관해
안녕 내 이름은 리스키라고 해 캡틴 리스키. 아주 유명한 카레이서이지, 수입도 많고, 인기도 많고, 내가 하는 일도 하면서 살고 있지, 하지만 난 고칠수 없는 고민 거리가 하나 있어. 그게 뭐냐고? 머리카락이 길면 짜르면 되고 찐살은 빼면 되지만 해골을 깍을 수는 없잔아. 쭉쭉 빠진 날렵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도 결국은 3등신 몸이야. 그리고 저주받은 머리통.
hersnz
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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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에 숨겨진 이야기 두번째.
형들 이곡은 내가 즐겨듣는 노래인데 모르는 형글이 있을 것 같아서 소개 할께. Dire straits의 뜻은 미국식 영어 in dire straits에서 나온 말로. '고치기 힘든 아주 나쁜 상황'을 뜻하는 말이야. 이 노래를 참 많이 들었었는 데 오늘 번뜩이면서 이 노래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했어 그래서 형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려고 포스팅을 해봐. 우선 이해를
her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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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글.세(사진과 글이 있는 세상)우정에 관하여
안녕 난 곰돌이라고 해. 그리고 난 언제나 혼자야. 내가 항상 안고 있는 컵은 사실 나의 상처며 아픔이야. 띄어내려고 해도 항상 안고 다녀야 하는 그런 존재지. 오늘은 왠지 기분이 우울해지면서 무언가 비어져 있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 그래서 기분 전환 겸 내 주변을 혼자 서성겨렸지. 마음껏 쇼핑도 해봤고 바나나 보트도 타며 기분 전환도 해보고 혹시 비타민 부족이어서
hersnz
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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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더 한국적인 맛의 'SUGA'레스토랑
안녕하세요.오늘은 제가 사는 멜번에서도 요리를 맛있고 정갈하게 하는 장소를 소개합니다. 외국에서 운영하는 한국식당은 사실 2종류로 나뉩니다. 하나는 한국인들만 많이 찾는 한국적인 식당, 외국인들만 찾는 퓨전화된 한국식당인데요. 지금 제가 소개하는 SUGA 라는 곳은 한국적인 맛을 지키면서도 현지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로컬식당입니다. '수가'라는 말은 화려한 집이라는
her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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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미안해
보팅파워가 너덜너덜 해져서 100퍼 충전 될때까지 잠깐 보팅을 못하네, 댓글만 남기고 가기도 좀 그렇고 그 대신 가이드독 포인트 많으니 홍보해. 축하해. 위로해는 많이 날려 줄게, 충전되면 다시 보팅 모드로 갈께, 오늘 모두들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래. 사진 한장 없으면 섭섭하니까 사진 한장 올릴께.
her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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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풍경 7월5일
굿모닝 스친여러분. 켄스타입니다. 오늘 그냥 이유없이 편하게 쉬고 계시고 싶은 분들을 위해 아름다운 공간을 준비 해봤습니다. 바쁜 일상.휴식을 통해 재 충전할 시간도 우리에겐 필요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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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있는 풍경 7월4일
굿모닝. 스친여러분. 켄스타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고개를 숙일 일도 생깁니다. 마련입니다. 의욕은 없어지고 무언가 막힌 것 같은 인생길.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고개를 번쩍드는 순간 나에겐 커다란 하늘길이 열려있음을 알 수있고, 커다란 날개 짓을 하며 비상할 나의 인생이 남아 있슴을 또 알게 됩니다. 켄스타 생각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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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다시 따져보는 삼천궁녀이야기.
이번 포스팅은 약 6개월 전에 포스팅한 제 글을 오마주 합니다. 당시 짱짱맨을 제외한 1분의 보팅을 받았던 흑역사의 글입니다. 뉴비의 아픔이 고스란이 생각난 글입니다. 원문 그대로 다시 오마주를 해봅니다. stylegold님 항상 감사합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Kenstar입니다. 백제의 의자왕 시대에 백제가 위기에 몰려 의자왕의 삼천 궁녀들이 자신들의 몸을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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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풍경 7월3일(morning view)
굿모닝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아침은 모든 생명이 깨어나는 시간입니다. 아침을 맞을 때 마다 의미없는 하루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 기적같이 다시 새 생명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내 몸 구석구석 세포하나 하나 오늘 다시 태어난 나의 삶에 감사하며 이 소중한 하루를 살아야 겠습니다. 켄스타 생각 오늘도 소중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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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일생의 첫 마라톤 완주기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본글은 stylegold님에 의해 오마주로 재 탄생한 글입니다. 달리기를 한번도 않해본 내가 40대 중반에 처음으로 마라톤에 도전 했던 이야기 입니다. 원문그대로 다시 옮겨봤습니다. 나는 뛰는 것을 엄청 나게 싫어한다. 아니 싫어했다. 학교 다닐때 하는 100미터 달리기, 1키로 달리기 시간이면 꾀병이라도 앓고 싶었고 심장에 두드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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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트이는 풍경 7월2일
굿모닝. 스친여러분 켄스타입니다. 7월의 첫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한국엔 태풍과 장마로 인해 비가 많이 내린다고 들었습니다. 많은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1년의 절반이 지난 오늘 새해에 다짐한 것들이 지켜지고 있는지 돌아보고 다시 굳건한 다짐을 할때입니다. 시작이 반 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쩌면 반은 끝남을 의미 할 수도 있으니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hers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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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전 (음악이 있는 작은 사진 전시회) 6월30일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도 저의 작은 사진 전시회에 와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맑은 하늘을 보며 나의 맑았던 삶을 되돌아 보고, 푸르른 나무들을 보며 나의 푸르렀던 시절을 생각한다. 관람차가 빙글빙글 돌듯이 내 삶도 다시 한바퀴 돌아 다시 그 자리로 가고 싶다. 켄스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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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나 명성도 환갑됐어.
명성도 60이 되니까 큐레이터들이 많이 찾아오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 할께 축하해줘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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