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은 사진이 아니고 삽화로 어울림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선 아주 반대의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도 다르고 관심있는 일도 아주 다릅니다. 그래서 흔히 "난 저 사람과 안아울려"라는 생각을 같습니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태어난 방식과 조건이 달라서 "저 사람은 나랑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인 데 뭐" 하면서 서로 외면 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유도 없이 서로를 미워하고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합니다. 물은 불을 보면 꺼야하고, 불을 물을 무서워 하듯이 말입니다
또 다른 부류는 남이 다름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방식으로 따라오길 강요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조금만 희생하고 작아지길 시도 하면 어떨까요? 내가 작아지면 초라해질 것 같지만 사실은 내가 더욱 큰 존재로 거듭난다는 사실을 한번 되새겨 봐야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
조화로운 세상. 멋지지 않나요?
삽화 작업/글 by Ken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