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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짱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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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다섯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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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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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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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r - l e t t e r ] 많이 원망하고 많이 서운했고 많이 사랑하는 당신께!
**[ k r - l e t t e r ] @minyool 님의 어버이, 쑥스럽지만 사랑하는 당신께 ** 이벤트에 참여하며~ ps 아버지에게 참 많이 원망했었습니다 저보다 어쩔땐 더 어린 아이 같은 당신의 모습에 힘들었고 처음에 아프다는 말에 걱정보다는 참 많이 원망했었습니다. 얼마전 어디 아픈건 아닌지 물어 보는 당신에게 이제는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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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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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house]평생 내 마음속의 집 !할머니 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 hee4552 쭈니짱입니다 이번 저희 뻔뻔한 스티미언의 주제는 바로 집입니다 사실 이 주제를 받았을때 바로 떠오른건 거의 21년을 살아왔던 곳이 생각이 납니다. 할머니와의 추억,어린 시절의 추억,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그리고 대학교를 입학했을 때의 기억등 다양한 추억들 모두 그 집과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유치원을 다니던 시절때만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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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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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너를 알려줘] 어린 나를 만나면 해주고 싶은 말!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yourhoney 님의 [event/너를 알려줘] 어린 나를 만나면 해주고 싶은 말에 참여해 봅니다 벌써 제 나이가 41살이이네요 벌써 40대라니~ 이 나이가 안오는지 알았는데 성큼 제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과거의 저는 많은 꿈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어릴땐 학교선생님도 되어 보고 싶고 작가도 되어 보고 싶고 가게도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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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감자탕 !뺏어 먹고 싶은 어린이영양밥~후식 더치 커피!뼈해장국 먹스팀!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저희 엄지손가락에 훈장 하나는 남겨 주신 신랑님! 이래서 어떻게 설거지 하니 ? 밥은 하니? 이러면서 마구 구박을 했더니 외식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선택한 곳은 한달에 두번은 꼭 가는 맛나감자탕입니다! 감자탕,해물뼈찜등의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저와 신랑님은 주로 여기서 뼈해장국을~ 아이들은 어린이영양밥을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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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어린이날 선착순 해피밀세트100개.6~7일 해피밀장난감 증정이벤트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어제 처음으로 1일 1포스팅을 못했습니다.엄지손가락이 데여서 자판 치기가 너무 힘들어더라고요 매일 쓰던 포스팅을 안하니 정말 허전한 느낌? 꼭 숙제를 안한 느낌? 하여간 이상하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물집도 터져서 많이 나아서 이렇게 일찍 글을 쓰게 되네요 어제 맥도날드에 불고기 버거를 사러 갔다 왔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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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데여서 칭칭 붕대 감았어요~슬퍼요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 입니다 저번주 토요일 친한 동생이 놀러 와서 고기집 갔는데 신랑님이 다 구운 고기 달라며 접시를 주더군요 그런데 그 접시 한쪽이 많이 달구어져 있었나봐여 ㅠㅜ 접시를 잡는데 무언가 아주 뜨거운 느낌~ 설마 설마 했는데 데여 일요일부터 물집이 크게 잡히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물집 터트리고 약 바르고 잤는데 이게 더 심해져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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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5천원에 먹는 부영정식뷔페에서 마음껏 먹기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오랜만에 먹스팀이네요 오늘 신랑님 천연헤나염색 하러 가기로 해서 아침 일찍부터 서둘렀어요 ~ 본래 대부분 음식점은 오전 11시쯤 오픈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매번 가는 곳만 가게 되어 조금 질리기도 합니다. 주소 : 부산 남구 대연동 917-1 상호 : 부영정식뷔페 오늘은 안그래도 예전부퍼 가보곤 싶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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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 : 세가지 색] 꼬깔콘 3가지맛!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이번 저희 뻔뻔한 스티미언 주제가 세가지색인데요 어떤걸 적어야 하나 고민하다 전 꼬깔콘의 세가지 맛을 선택했습니다. 빨강색의 꼬깔콘 ! 원조의 맛 오리지널 바로 고소한 맛이지요 원조인만큼 정열적인 빨강~ 제가 정열적으로 사랑하는 맛 빨강! 또 하나 갈색(짙은 갈색)의 꼬깔콘!이것 역시 원조 꼬깔콘중 하나입니다. 원조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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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도전무한스낵 골라담기! 45개 과자 담기 성공!!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이마트를 가니 23,900원에 도전무한스낵 골라담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예전에 너무 늦어 도전 못해서 오늘 도전했습니다 음 몇개를 담아야 본전일까 ? 생각하다 우선 무조건 40개만 가져 오면 이득이겠다 싶더라고요 신랑님 도전합니다. 근데 이게 은근 어렵더라고요 한 30분정도 했지 싶어요 심심할뻔 한데 같이 따라간 막둥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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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오늘도 난 청소로 하루를 보내고 ~ 분노모드중!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오늘은 토요일 ~ 남편은 근무를 하고 홀로 집에서 아이들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역시 아니나 다를까 아빠가 없으니 아이들의 세상~ 두통이 조금 있어서 방에 있에 조금 누워 있는데 집에서 (저희 집은 주택입니다) 숨박꼭질을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웃고 뛰고 숨고~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래 얼마나 심심하면 저럴까? 나중에 남편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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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인돈사x스팀페이) @cowongloball 님의 팔로워 700명 돌파 이벤트 맛있는거 사먹었어요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cowongloball 님의 700팔로워 이벤트에 또 한번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cowongloball 님의 이벤트 얼마전 @cowongloball 님이 해운대에서 스팀페이로 음식을 사먹었다는 글을 읽고 아 ~ 나도 얼른 더 모아서 아이들 데리고 가서 사먹어 봐야지 싶더라고요 내가 열심히 모은 스다로 아이들에게 맛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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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클럽 공모전 참여]셋째 아이와의 만남
1.내 나이 38살에 생긴 늦둥이 셋째의 임신을 알게 된 내 주위의 사람들은 "그 나이에? 세명을 어떻게 감당하게 ? 조심 좀 하지"등의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늦은 나이의 임신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셋째이기에 생기는 반응들~ 만약 이 아이가 나에게 첫애였다면 이런 반응이 아니었겠지?정말 그때 드는 마음은 서럽고 내가 뭘 그리 잘못했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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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님의 1600팔로워 이벤트]부모님께~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fur2002ks 님의 1600 팔로워 이벤트 참여해 봅니다 **ps 저희 아버지에게~ ** 사랑 표현 못하고 무뚝뚝해서 아버지에게 살갑게 대하지 못하고 아이들 셋 키운다 변명으로 제대로 연락도 안하는 딸이지만 나는 아버지가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우리 아이들 장가갈때까지 오래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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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벗다 말고 까쯔앙 외치는 막둥이~
내가 얼마전에 우리 막둥이가 기저귀를 자꾸 벗는다고 말했잖아 오늘도 쉬야 조금만 해도 기저귀를 벗어 던지는 막둥이! 저녁 먹기전에는 응가한 기저귀도 벗어 던져 나에게 맴매를 맞아서 엄청 울었어 신랑님이 집에 오고 밥 먹은후 갑자기 과일이 먹고 싶은거야 우리 동네엔 시장이 있어서 저녁 9시쯤에 과일을 파는 곳이 있거든 그래서 딸기를 사기 위해 잠바를 입으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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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보이차와 레몬밤 효능/시원한 차 한잔 하세요!
이 글은 @stylegold 님의 『오마주』 프로젝트 4차 (부제: 숨겨진 글 발굴하자!!) 참여를 위해서 재작성 된 글입니다 벌써 스팀잇에 들어온지 90일째가 다 되어 가고 이젠 아직도 뉴비이 같은데 명성이 55가 되어 버려서 뉴비를 벗어나게 되어 어떨떨합니다 제가 한달전에 적었던 레몬밤과 보이차에 관한 글입니다. 발췌 : 발췌: 요약 : 저희 남편이 약종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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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착한 가격에 먹기 ::메가마트 마감시간활용기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한번씩 샐러드가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 아무래도 저만 먹기 때문에 야채를 다 사서 먹기엔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럴때 제가 가장 잘 쓰는 방법은 바로 메가마트에 저녁9시쯤에 간답니다~ 마감시간이 들어가서 할인 적용을 해주거든요 갈때마다 종류는 틀리긴 한데요 그래도 두팩에 4,500원에서 ~ 5천원이라 가격 부담도 덜할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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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알려줘]내가 극복한 버릇, 습관 / 못고쳤다면 하고 있는 노력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yourhoney 님의 너를 알려줘 이벤트에 참여해 봅니다 **주제 : 내가 극복한 버릇, 습관 / 못고쳤다면 하고 있는 노력 ** 사실 아직도 못고친 나의 습관중 가장 큰 하나는 바로 큰 목소리입니다~ 예전부터 목소리가 컸었는데요 이게 아이들을 놓고난 후 목소리 톤이 더 커져 버렸어요 한번은 신랑님이 퇴근하고 집에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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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 들으면 좋은 노래 :: 임종환 "그냥 걸었어"
비올때 노래 커피 한잔과 노래의 궁합은 완전 딱이지~ 임종환의 그냥 걸었어 이 노래를 다운 받아 듣고 있는데 이 노래가 1994년 노래네 우와~ 세월이 벌써 이렇게 흘렀는가? 이 노래 아는 분들? 옜날 노래지만 가사도 좋고 음도 좋다 살짝 가사 조금만 적어 볼까나~ "처음엔 그냥 걸었어 . 비도 오고 해서 ~ 오랜만에 빗속을 걸으니 옛 생각도 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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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갔더니 마트가 쉰다 ~ 오늘이 넷째주인가봐~허무하다
초등학교 입학한 첫 애가 금요일날 소풍간다길래 남들 같이 귀엽고 이쁜 도시락은 자신 없길래 이번 선택은 유부초밥으로 하려고해 그래서 락앤락 보온도시락과 유부초밥을 사러 마트에 갔어 근데 마트에 철창이 따악~ 쉬는 날인거야 이런 저번주가 쉬는 날인줄 알았던 나 ~ 나의 실수!! 우리 동네엔 유부초밥 셋트 안파는데 락앤락 보온도시락도 안팔거든 에횻~ 인터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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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집 막둥이 사고이력! 밥통에 올라가 전자렌지를 돌리다
내가 말했던가 ? 요새 우리집 32개월 막둥이는 장난의 대가가 되어 가고 있어 며칠전 사건은 기저귀를 빨래통에 넣었지 어제는 냉장고 문을 열기 시작하더라 오늘은 기저귀를 다 벗고 뛰어 다니네 그래 이제 기저귀를 떼려고 그러려니 했어 그런데 오늘 외식을 하고 집에 온후 ~ 막둥이의 최종 사고이력은? 우리 막둥이가 좀 작아 하위2프로도 안되서 남들이 아직 24개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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