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5천원에 먹는 부영정식뷔페에서 마음껏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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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ee4552@hee4552 쭈니짱입니다
오랜만에 먹스팀이네요 오늘 신랑님 천연헤나염색 하러 가기로 해서
아침 일찍부터 서둘렀어요 ~ 본래 대부분 음식점은 오전 11시쯤 오픈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매번 가는 곳만 가게 되어 조금 질리기도 합니다.

주소 : 부산 남구 대연동 917-1
상호 : 부영정식뷔페

오늘은 안그래도 예전부퍼 가보곤 싶었던 곳! 부영정식뷔페에 갔다 왔습니다.
점심시간때쯤 가니 주차할때도 없고 밥 먹을 자리도 없어서 한번은 그냥 오고 또 한번은 하필 일요일날 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으로 발길을 돌리는데 영업시간 아침 9시가 따악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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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신랑님과 아침에 서둘러 가보았습니다 역시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그런지 택시기사님들 몇분만 있고 먹을 자리가 있었습니다. 5천원에 밥과 반찬들을 무한으로 먹을수 있는 곳이라 진짜 좋아요 가격 착하지 무한으로 먹을수 있기까지 완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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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가서 무슨 반찬이 있을까 탐방해 봅니다
계란이 들어간 떡볶이 , 잡채 .생선구이 ,겉저리, 콩나물무침외에 무침류도 준비되어 있고 그래고 김,다시마,양배추쌈,상추 ,제육볶음,국수말이 등이 준비되어 있어요 신랑님이 음식을 조금 가리는 아저씨라 우선 조금씩만 담아 와서 먹기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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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쌈을 좋아해서 쌈을 필수로 챙겨서 가지고 왔네요
그 다음 오늘의 국인 쇠고기 무국!
저희 집은 국물을 너무 좋아 해서 제가 국물만 살짝 떠왔어요
정말 국이 시원하더라고요 신랑님과 저 국물만 4그릇 정도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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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흑미밥입니다 쌈도 맛나게 먹고 고기 외에도 다양한 반찬을 5천원에 아주 기분좋게 먹었습니다 마지막에 전 종류도 나오더라고요 배가 불러서 몇개 먹지는 못했지만 전도 맛났어요
본래 택시기사님들이 많은 보이는 식당이 맛난 곳이 의외로 많답니다 오늘 가본 부영정식뷔페에도 기사님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역시 가격 착하고 반찬도 많고 맛도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뷔페5.jpg

반찬이 매일 바뀌는 것 같던데 다음번에 또 가서 실컷 먹고 와야겠습니다
벌써 저녁시간입니다 모두 모두 맛난 식사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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