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너를 알려줘] 어린 나를 만나면 해주고 싶은 말!

Words
160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안녕하세요 hee4552@hee4552 쭈니짱입니다
yourhoney@yourhoney 님의 [event/너를 알려줘] 어린 나를 만나면 해주고 싶은 말에 참여해 봅니다

1212121212.JPG

벌써 제 나이가 41살이이네요 벌써 40대라니~ 이 나이가 안오는지 알았는데 성큼 제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과거의 저는 많은 꿈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어릴땐 학교선생님도 되어 보고 싶고 작가도 되어 보고 싶고 가게도 차려 보고 싶고 등등 그때만 해도 다할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말이에요
과거의 나에게 해주고픈 말은 ~ 그때 놀지만 말고 절약 좀 하고 돈의 귀함을 알았어야지 라고 해주고 싶어요 벌면 쓰고 친구들한테 그냥 퍼주는 타입? 하지만 정작 힘들땐 몇몇 친구외에는 남지가 않았던 슬픈 일이 아직도 조금은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왜 넌 그때 돈의 소중함을 몰랐니? 그때 조금 아껴 쓰고 그걸로 너를 위한 무언가를 했다면 지금의 너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어릴때의 나야~ 그래도 고생했다 힘든 일도 상처 받은 일도 많았지만 말이야. 그래도 남편 선택은 진짜 잘했다~ 너를 많이 사랑해주니까 말야"

만약 타임머신이 존재 한다면 어린 나를 만나서 꼭 손잡고 안된다면 옆에서 살포시 말해 주고 싶은말입니다.
오늘은 불금 입니다~ 저녁 메뉴는 무얼로 할건지 정하셨나요? 맛있는 식사 하세요